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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recipe was created by analyzing the video with AI. For full details, please refer to the original video.
양념통에 종이컵 기준으로 간장 1컵, 미림 반 컵, 다시다 1/3컵, 설탕 반 컵을 넣어줍니다.
뚜껑을 닫고 설탕이 녹을 수 있게 잘 섞어주면 만능간장 양념이 완성됩니다. (다시다 대신 참치액, 설탕 대신 알룰로스나 스테비아를 사용해도 좋습니다.)
새송이버섯의 아래쪽과 갓을 잘라 깔끔하게 손질합니다.
가열한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손질한 버섯을 넣어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물 1컵과 만능간장양념 반 컵을 넣고 버섯에 간이 잘 배도록 졸여줍니다.
완성된 버섯조림을 보관 용기에 담고 한 김 식힌 후 냉장 보관합니다.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양파 반 개와 잘라둔 버섯 자투리를 넣습니다.
비엔나 소시지 500g을 넣고 잘 볶아줍니다.
간장양념 4스푼, 후추, 청양고추, 참기름을 넣고 살짝 더 볶아주면 완성됩니다.
그릇에 간장양념 1컵, 물 1컵, 고춧가루 2스푼을 넣고 전자레인지에 1분 돌려줍니다.
데운 양념에 다진마늘, 대파, 참기름, 참깨를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보관 용기에 순두부 2개를 넣고 만든 양념장을 부어주면 완성됩니다.
파래김을 약불에 살짝씩 구워 바삭하게 만듭니다.
구운 김을 봉투에 넣고 잘 부숴줍니다.
넓은 볼에 간장양념 4스푼, 참기름 2스푼, 다진마늘 반 스푼, 대파를 넣고 섞어줍니다.
양념에 부순 김을 넣고 손으로 조물조물 잘 무쳐주면 완성됩니다.
염장 미역줄기를 찬물에 4번 정도 빡빡 씻어 소금기를 헹궈준 뒤, 물에 10분 정도 담가 짠기를 빼줍니다.
끓는 물에 미역줄기를 넣고 1~2분 정도 짧게 데쳐 비린내를 잡고 식감을 좋게 만듭니다. 중간에 가위로 잘라주면 먹기 편합니다.
데친 미역은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줍니다.
프라이팬에 식용유와 양파를 넣고 볶다가 미역줄기와 간장양념 5스푼을 넣고 센 불로 빠르게 볶아줍니다.
맛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수분이 적당히 없어지면 참기름과 참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어묵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대파 1개, 양파 반 개, 다진마늘 1스푼을 넣고 향이 올라오게 볶아줍니다.
잘라둔 어묵을 넣고 한번 볶아준 뒤, 고춧가루 2스푼을 넣고 풋내가 날아가게 볶아줍니다.
탈 것 같으면 물을 살짝 넣고, 고추장 반 스푼과 간장양념 3스푼을 넣어줍니다.
해동한 오징어를 넣고 익을 때까지 볶아준 뒤, 후추와 참기름을 살짝 뿌려 마무리합니다.
볼에 계란 6개, 대파 반 개, 김가루, 물 반 컵, 후추, 다시다 반 스푼, 소금을 약간 넣고 잘 섞어줍니다.
작은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충분히 두르고 계란물을 전부 넣습니다.
중불에서 바닥이 타지 않게 계속 저어주다가 어느정도 덩어리가 지면 완전 약불로 낮춘 후, 뚜껑을 덮고 골고루 익혀주면 완성됩니다.
쪽파 400g을 깨끗하게 세척하고 뿌리 부분을 잘라냅니다.
쪽파의 흰 부분과 초록 부분을 나눠서 잘라줍니다.
봉투에 쪽파 흰 부분을 넣고 액젓 1/3컵을 넣어 10분 정도 절여줍니다.
볼에 고춧가루 4스푼, 설탕 3스푼, 다진마늘 1스푼과 쪽파를 절인 액젓 4스푼을 넣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새로운 비닐봉투에 쪽파 흰 부분, 초록 부분, 양념을 모두 넣고 봉지째로 주물러주면 완성입니다. (상온에 2일 정도 두었다 먹으면 더 맛있습니다.)
필러로 무의 껍데기를 벗기고 양쪽 꽁다리를 잘라냅니다.
무를 얇게 채 썰어줍니다. (채칼 사용을 추천합니다.)
채 썬 무에 액젓 8스푼을 넣고 잘 버무려 10분 정도 절여줍니다.
절인 무에서 나온 물은 버려줍니다.
절인 무에 고춧가루 2스푼, 설탕 2스푼, 식초 2스푼, 다진마늘 1스푼, 소금 살짝을 넣고 버무려주면 완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