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를 3등분해서 씨를 발라냅니다.
통에 담아 소금을 뿌리고 흔들어서 버무려줍니다.
냉장고에 하루 넣어 수분을 빼줍니다. 이렇게 만든 소금 오이는 그냥 먹어도 아삭하고 맛있습니다.
미리 만들어 둔 소금오이 1개 분량을 잘게 썰어줍니다.
반숙 계란 2개, 올리브오일 2스푼, 통후추를 갈아 넣습니다.
잘 섞어서 빵에 올려 먹습니다.
볼에 소금오이 2개 분량을 담고 양념장을 만듭니다. (다진마늘 1/2, 고춧가루 1, 매실청 1, 식초 1, 액젓 1, 통깨 1)
만든 양념장을 오이에 넣고 잘 무쳐줍니다.
참치 200g에 마요네즈 1스푼과 후추를 뿌려 잘 섞어줍니다.
김에 밥, 오이, 참치마요를 올려 싸먹습니다.
오이와 파프리카를 썰어 용기에 담고 시판 피클 소스를 부어주면 완성입니다.
오이는 손가락 한 마디 정도를 남기고 십자로 갈라줍니다.
소금을 뿌려 버무린 후 5시간 뒤에 씻어냅니다.
옷걸이에 걸어 하루 이틀 말려 수분을 날려줍니다.
꾸덕하게 마른 오이를 잘게 썰어줍니다.
장아찌 소스를 붓고 하루 두었다가 먹습니다.
This recipe was organized by Hemogry AI based on the video.
Nutrition data is estimated based on the video and may not be fully accur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