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맛이 나는 오이 꼭지는 과감하게 잘라내세요.
필러를 이용해 오이 등 쪽의 오돌토돌한 돌기를 살살 벗겨내세요. 이렇게 하면 간도 잘 배고 쓴맛도 줄어듭니다.
포크나 꼬치를 이용해 오이 옆구리를 사정없이 콕콕 찔러 구멍을 내주세요. 양념이 더 잘 배게 하는 과정입니다.
준비한 보관 용기 사이즈에 맞게 오이를 잘라주세요.
양조간장 2큰술과 참치액 1큰술을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용기에 담아둔 오이 위로 만든 양념장을 그대로 부어주세요.
베이킹소다로 깨끗하게 닦은 레몬을 얇게 슬라이스하여 오이 사이사이에 넣어주세요. 상큼함을 더하고 아삭함을 오래 유지해줍니다.
진공 용기 뚜껑을 닫고 진공 포장하여 오이에 양념이 더 빠르게 배도록 합니다.
통통한 오이 3개를 준비하여 앞선 방법과 동일하게 꼭지를 자르고, 껍질을 벗기고, 구멍을 내 손질합니다.
손질한 오이를 식품용 지퍼백에 넣어주세요.
지퍼백에 바로 양념합니다. 양조간장 3큰술, 참치액 1.5큰술을 넣어주세요.
슬라이스한 레몬을 추가하고, 공기를 최대한 빼서 양념이 오이에 잘 밀착되도록 지퍼백을 닫아주세요.
이대로 냉장고에 30분간 넣어두어 절입니다.
This recipe was organized by Hemogry AI based on the video.
Nutrition data is estimated based on the video and may not be fully accur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