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양념이지만 다른 재료로 2가지 반찬(이라 쓰고 안주라 읽어요) 만들어봤어요!
🥒5분 완성, 이자카야식 무침 2가지
[재료] 오이 2개, 양배추 1/4개
[양념] 다진마늘 1t, 식초 1T, 설탕 1t, 소금약간, 시오콘부 10g 내외, 참기름 1T, 갈은 깨 1T
• 오이는 칼대신 탕탕이처럼 두들기거나 툭툭 잘라서 준비 (그래야 양념이 쏙쏙)
• 시오콘부가 들어가야 이자카야식 느낌 나고요.
일본식 염장 다시마로 요게 감칠맛을 내줍니다.
• 시오콘부가 없다면 설탕이나 소금의 양을 가감하셔야 하는데 맛은 조금 다를 수 있어요.
✔️ 제가 사용한 시오콘부는 프로필 링크 [감칠맛 치트키]자료에 공유되어 있습니다.
오이와 양배추 식감이 달라서 같은 양념이지만
다른 식감과 맛의 매력을 느낄 수 있고
양념이 베이게 냉장고에 30분정도 놔뒀다 차갑게 드시면 더 맛있게 드실 수 있답니다.
냉장고에 오이와 양배추, 둘 중에 하나는 항상 있지 않나요?
냉장고 속 재료로 후딱 만들어 맛있게 드세요!
📍영상속에 나왔던 샐러드나 간단한 재료 섞기에 좋은 레벤호프 미니 스파츄라&에바솔로 조리도구는 19일(월) 오전 0시에 오픈합니다!
미니 스파츄라가 정말 용도가 야무져요! 👍
종이케이스 들어 있어 선물용으로도 정말 부담없는 가격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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