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의 양쪽 끝을 잘라내고 칼등으로 탕탕 쳐서 살짝 으깨줍니다. 이렇게 하면 양념이 더 잘 배어듭니다.
으깬 오이를 2~3cm 크기로 먹기 좋게 잘라 그릇에 담습니다.
청양고추는 듬성듬성 썰어줍니다.
마늘은 살짝 다져서 준비합니다.
손질한 오이, 고추, 마늘을 모두 한 그릇에 담습니다.
준비된 채소에 고춧가루, 설탕, 양조간장, 식초를 넣어줍니다.
양념이 골고루 섞이도록 잘 무쳐줍니다.
완성된 오이탕탕을 접시에 담고, 남은 소스를 위에 부어주면 완성입니다.
This recipe was organized by Hemogry AI based on the video.
Nutrition data is estimated based on the video and may not be fully accur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