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trition data is AI-estimated and may not be fully accurate.
This recipe was created by analyzing the video with AI. For full details, please refer to the original video.
대파 두 줄을 손가락 두 마디 크기로 자르고, 중간에 한 번씩 갈라주세요.
양파 1/2개를 약 1cm 간격으로 잘라주세요.
색감을 위해 홍고추와 청고추를 각각 1개씩 어슷하게 썰어주세요.
통오징어의 긴 다리(촉수)를 자르고, 몸통 가운데를 갈라 내장과 뼈를 제거해주세요. 마지막으로 눈알을 제거하면 손질이 끝납니다.
오징어 몸통 안쪽에 사선으로 칼집을 내고, 반대쪽으로도 칼집을 내주세요. 파채칼을 사용하면 더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칼집을 낸 오징어 몸통과 다리를 먹기 좋은 크기(손가락 한 마디 정도)로 잘라주세요.
냄비에 물을 채우고 끓여주세요.
물이 끓기 시작하면 손질한 오징어를 넣고 딱 3분간 데쳐주세요.
3분이 지나면 체에 밭쳐 물기를 완전히 빼주세요.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3스푼 두르고 불을 켜주세요.
먼저 대파를 넣어 향이 나도록 볶아주세요.
대파가 숨이 죽으면 나머지 야채(양파, 고추)를 전부 넣고 축 처질 때까지 충분히 볶아주세요.
야채가 어느정도 볶아지면 고춧가루 2스푼을 넣고 2~3분간 더 볶아주세요.
황금비율 양념장(고추장 3스푼, 설탕 2스푼)을 넣어주세요.
추가 양념으로 다시다 1/2스푼, 후추 1/3스푼, 간마늘 1스푼, 혼다시 1/2스푼을 넣어주세요.
데쳐놓은 오징어를 넣고 양념이 잘 섞이도록 1~2분만 짧게 볶아주세요.
불을 끄고 마무리로 참기름 한 바퀴, 참깨를 솔솔 뿌려주면 완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