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 2알을 으깨서 대충 썰어줍니다.
생강도 마늘과 마찬가지로 대충 다져줍니다.
다진 마늘과 생강을 볼에 담고 후추를 갈아 넣습니다.
간장 3큰술을 넣어줍니다.
메이플 시럽 3큰술을 넣습니다. 없다면 꿀 2큰술에 물 1큰술을 섞어 사용해도 좋습니다.
참기름 1큰술을 넣어줍니다.
페페론치노(레드 페퍼 플레이크)를 약간 넣고 잘 섞어 마리네이드 소스를 완성합니다.
연어 껍질 부분에 칼집을 내줍니다. 이렇게 하면 구울 때 껍질이 말려 올라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칼등을 이용해 연어 껍질에 남아있는 비늘을 긁어 제거합니다.
손질된 연어에 만들어 둔 마리네이드 소스를 붓고 골고루 발라줍니다.
연어를 최소 30분에서 최대 3시간까지 재워둡니다. 평균적으로 1시간 정도 재우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1시간 동안 재운 연어 표면의 마늘, 생강 건더기를 털어냅니다. 건더기가 있으면 구울 때 탈 수 있습니다.
팬을 중간 불로 달군 후 올리브오일을 약간 둘러줍니다.
연어를 껍질 쪽부터 팬에 올려 굽기 시작합니다.
껍질이 말리지 않도록 손으로 살짝 눌러주면서 3분 이상 구워줍니다.
연어의 옆면이 익어 색이 변하면 뒤집어줍니다.
반대쪽 면도 2~3분간 익혀줍니다.
버터 2조각을 팬에 넣고 녹이면서 연어에 풍미를 더해줍니다.
마지막에 불을 세게 올려 겉면을 바삭하게 구워줍니다.
다 구워진 연어는 잠시 꺼내 레스팅합니다.
연어를 굽고 남은 기름을 반 정도 버린 후, 남은 마리네이드 소스를 팬에 붓고 살짝 졸여줍니다.
접시에 즉석밥과 구운 연어 스테이크를 보기 좋게 담습니다.
밥과 연어 위에 졸인 소스를 뿌려줍니다.
마지막으로 깨와 잘게 썬 쪽파를 뿌려 완성합니다.
This recipe was organized by Hemogry AI based on the video.
Nutrition data is estimated based on the video and may not be fully accur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