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콜리 반 송이는 깨끗이 씻어서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자릅니다.
저수분으로 3-5분간 부드럽게 익을 때까지 쪄줍니다.
잘 익은 아보카도는 껍질과 씨앗을 제거해서 준비합니다.
찐 브로콜리와 아보카도를 믹서기에 넣습니다.
물 300ml, 콜라겐 파우더와 레몬즙을 넣습니다. (영양제는 생략 가능)
스무디 제형이 될 때까지 갈아주세요.
컵에 담으면 완성입니다.
달걀 2개를 반숙으로 쪄줍니다.
퀴노아를 냄비에 한두 컵 옮겨 담고 흐르는 물에 3-4번 씻어줍니다.
다 씻은 퀴노아는 퀴노아의 양의 2배의 물을 넣어 끓여줍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약불로 줄이고 15-20분간 가끔 저어가며 알맞게 익혀주세요.
반숙으로 잘 익은 달걀 2개를 잘라 넣고 퀴노아 2-3큰술을 올린 후 올리브 오일을 둘러줍니다.
소금, 후추로 간을 한 후에 홀그레인 머스터드를 조금만 올려줍니다.
숟가락으로 범벅의 형태가 될 수 있도록 달걀을 으깨주세요.
남은 브로콜리 새우 볶음을 오븐 전용 접시에 담아줍니다. (남은 요리가 없다면 짜투리 채소와 고기를 볶아 사용)
남은 방울 토마토를 반으로 잘라 올려줍니다.
달걀 4개를 깨고 소금으로 간을 한 후 잘 섞어줍니다. 물 40ml 정도를 부어줍니다.
준비한 달걀물을 캐서롤에 부어줍니다.
치즈 대신 향긋한 바질 가루를 뿌려줍니다.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30분에서 40분 가량 구워줍니다.
완성된 요리를 칼로 조심히 잘라서 한 블럭씩 꺼내 먹습니다.
멸치 육수 500-600ml를 준비합니다.
해동한 손질 새우 한 컵과 달걀 하나를 풀어 준비합니다.
육수가 끓기 시작하면 새우를 넣고 순두부를 한 큰술씩 떠서 넣어줍니다.
새우가 어느 정도 익은 것 같으면 준비한 달걀물을 붓습니다.
소금으로 간을 하고 다진 쪽파나 대파를 넣어주세요.
먹고 남은 미역국에 해동시킨 유기농 목초 사골국을 꺼내 부어주고 끓여줍니다.
팔팔 끓인 후 소금 간을 해주세요.
국그릇이 아니라 스프 그릇에 담아 따뜻하게 한 잔 커피를 먹듯이 사골 미역국을 먹으며 아침을 준비합니다.
유기농 고구마는 깨끗이 씻어서 껍질째 잘라줍니다.
냄비에 살짝 찌듯이 익혀볼게요. 물 4-5큰술 정도 넣고 뚜껑을 닫고 중불에 5분 이상 쪄주세요.
잘 쪄진 고구마는 그릇에 담아주세요.
아보카도는 껍질을 벗기고 씨앗을 빼줍니다.
슬라이스 한 아보카도를 고구마 토스트 위에 올려주세요.
그리고 그 위에 당근 라페를 올려줍니다. 짠! 완성이 되었습니다.
Nutrition data is AI-estimated and may not be fully accurate.
This recipe was created by analyzing the video with AI. For full details, please refer to the original vid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