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말랭이를 찬물에 2번 바락바락 치대며 씻어줍니다. 뜨거운 물은 사용하지 마세요. 씻은 무말랭이는 물기를 짜지 말고 체에 밭쳐 준비합니다.
말린 고춧잎을 찬물에 3번 씻어줍니다. 마찬가지로 뜨거운 물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씻은 고춧잎도 체에 밭쳐 준비합니다.
냄비에 찹쌀가루와 물을 넣고 가루가 뭉치지 않게 잘 풀어줍니다.
센 불로 저어가면서 끓이다가 걸쭉해지기 시작하면 조청을 넣습니다.
조청을 넣고 약불로 줄여 1분 더 끓여준 뒤 불을 끄고 실온에서 완전히 식힙니다.
큰 볼에 식힌 조청찹쌀풀 500ml와 굵은소금을 넣고 소금을 녹여줍니다.
생강청, 다진 마늘, 굵은 고춧가루를 넣고 섞어줍니다. (생강청이 없다면 다진 생강 1/2T로 대체 가능합니다.)
남은 조청찹쌀풀 700ml를 넣고 양념을 부드럽게 만듭니다.
조청 80ml를 넣고 섞어서 양념을 완성합니다.
완성된 양념에 준비해둔 무말랭이와 고춧잎을 넣고 골고루 버무립니다.
무가 양념을 흡수하도록 4시간에서 5시간 동안 그대로 놓아둡니다.
5시간 후, 다시 한번 섞어주고 만들어두었던 조청찹쌀풀 200ml와 굵은소금 1/2T를 추가로 넣고 섞어줍니다.
맛을 보고 입맛에 맞게 소금과 조청으로 간을 맞춘 뒤, 깨를 수북이 넣고 섞어줍니다.
완성된 무말랭이무침을 김치통에 담아 서늘한 곳에서 일주일 정도 숙성시킨 후 냉장 보관하며 드시면 됩니다.
Nutrition data is AI-estimated and may not be fully accurate.
This recipe was created by analyzing the video with AI. For full details, please refer to the original vid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