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락을 흐르는 물에 두어 번 깨끗이 헹궈줍니다.
찬물에 굵은 소금을 짜다 싶을 정도로 넉넉하게 풀어줍니다.
소금물에 바지락을 담고, 천이나 도마로 덮어 어둡게 만들어 30분간 해감합니다.
해감된 바지락을 흐르는 물에 두어 번 더 헹군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빼줍니다.
토핑으로 사용할 대파를 잘게 썰어줍니다.
마늘 10알을 칼로 으깬 뒤 거칠게 다져줍니다.
뚜껑이 있는 오목한 팬에 식용유를 넉넉하게 둘러줍니다.
중간 불에 다진 마늘을 넣고 볶아줍니다.
매콤한 맛을 위해 베트남고추 5~6개를 부수어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
마늘이 노릇해지면 해감한 바지락을 넣고 볶아줍니다.
청주(또는 소주) 1컵을 부어줍니다.
버터 한 스푼을 넣습니다.
국물을 좋아한다면 물 반 컵을 추가하고, 후추를 갈아 넣습니다.
뚜껑을 덮고 바지락이 입을 벌릴 때까지 쪄줍니다.
바지락이 익으면 소금 1/4 스푼, 멸치다시다 1/4 스푼을 넣어 간을 맞춥니다.
오목한 그릇에 옮겨 담고 썰어둔 대파를 뿌려 완성합니다.
남은 바지락술찜 국물과 바지락에 삶은 파스타면을 넣고 볶아줍니다.
그라나파다노 치즈를 갈아 올려 풍미를 더해줍니다.
This recipe was organized by Hemogry AI based on the video.
Nutrition data is estimated based on the video and may not be fully accur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