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trition data is AI-estimated and may not be fully accurate.
This recipe was created by analyzing the video with AI. For full details, please refer to the original video.
무 700g을 1cm 두께로 썰어서 준비합니다. 너무 얇지 않게 썰어야 식감이 좋습니다.
썰어 놓은 무에 물엿 2컵을 넣고 골고루 버무려 절여줍니다. 물기가 충분히 잠길 정도로 넣는 것이 중요하며, 극적인 효과를 위해 2컵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절인 무를 12~24시간 동안 숙성시킵니다. 24시간 숙성시키면 더 깊은 맛이 나며, 날씨가 추운 경우 냉장고에서 보관해도 됩니다.
숙성 후 무의 물기를 제거하고, 고춧가루 6TB, 액젓 6TB, 설탕 6TB, 다진 마늘 4TB, 배음료 4TB, 미원 1티스푼을 넣고 버무려 양념을 완성합니다.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잘 버무린 후, 냉장고에서 하루 정도 더 숙성시켜 맛을 완성합니다.
오징어 3마리(280g)를 깨끗이 손질하고 씻어 준비합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냄비에 물 한 컵을 붓고 오징어를 넣어 끓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거품을 걷어내고, 색이 변하고 뻣뻣해질 때까지 데칩니다. 가운데까지 익도록 잘 저어줍니다.
오징어가 익으면 바로 건져내고, 데친 국물은 버리지 않고 따로 보관합니다.
같은 냄비에 어묵 300g을 넣고 다시 끓입니다. 끓기 시작할 때까지 데친 후 건져냅니다.
데친 오징어와 어묵을 함께 섞고 살짝 식힙니다. 뜨거운 상태에서 양념하면 질겨질 수 있으니 주의합니다.
대파 70g과 청양고추 2개를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양념 재료로 고춧가루 6TB, 참깨 2TB, 미원 1티스푼, 설탕 2TB, 간장 2TB, 액젓 2TB, 다진 마늘 1TB, 오징어 데친 물 5TB을 섞어 소스를 만듭니다.
오징어와 어묵에 소스를 넣고 잘 버무려줍니다. 최소 하루 정도 냉장 숙성시켜 맛이 배도록 합니다.
밥을 준비하고 맛소금을 약간 넣어 간을 맞춥니다. 간이 없는 밥보다는 살짝 간이 된 밥이 더 맛있습니다.
김밥김 위에 밥을 골고루 펴고, 참기름을 살짝 발라줍니다. 손에 참기름을 묻혀 바르면 김밥이 더 윤기 나고 잘 붙습니다.
김밥을 말아 9개로 썰어 접시에 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