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분도미 3컵을 깨끗하게 씻어 준비합니다.
씻은 오분도미를 밥솥에 담습니다.
팽이버섯 1개(150g)의 밑동을 자르고, 약 7mm 길이로 잘게 썹니다.
잘게 썬 팽이버섯을 밥솥에 넣습니다.
브로콜리 2개를 깨끗이 씻어 작은 가지로 나눕니다. 남은 밑동은 따로 보관합니다.
브로콜리 밑동의 질긴 껍질을 벗기고 단단한 끝부분은 제거한 후 잘게 다집니다.
다진 브로콜리 밑동 4큰술을 밥솥에 넣습니다. (남은 밑동은 소분하여 냉동 보관하면 좋습니다.)
올리브 오일 1큰술과 물 2.5컵을 붓고 무압 모드로 취사를 시작합니다.
당근 2개의 껍질을 벗기고 1cm 두께로 썬 후 한입 크기로 자릅니다.
찜기에 썬 당근과 손질한 브로콜리 가지를 올립니다.
냄비에 물 500ml를 붓고 끓으면 찜기를 올린 후, 뚜껑을 덮고 10분간 찝니다.
채소를 찌는 동안 대파 2대(한 뼘 길이), 새송이버섯 3개, 고추 2개를 먹기 좋게 썹니다.
닭가슴살 800g을 비스듬히 썰어줍니다.
닭가슴살에 청주 3큰술, 생강 약간, 후추 약간, 감미료 2큰술, 다진 마늘 2큰술을 넣고 버무려 밑간합니다.
채소를 찌고 남은 물(육수)에 치킨스톡 1/2개(생략 가능)와 간장 3큰술을 넣습니다.
양념장에 밑간한 닭가슴살, 손질한 새송이버섯과 대파를 모두 넣고 섞어주며 익힙니다.
국물이 졸아들면 고추를 넣고 다시 한번 볶아줍니다.
조리가 거의 끝나면 닭고기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완성된 채소밥을 뜨거울 때 바로 골고루 섞어줍니다.
밀프렙 용기에 채소밥을 5스푼(100-110g)씩 나눠 담습니다.
찐 브로콜리와 당근을 각 용기에 나눠 담습니다.
완성된 닭가슴살 조림을 용기에 나눠 담습니다.
종이 호일을 덮고 뚜껑을 닫아 냉동 보관합니다.
Nutrition data is AI-estimated and may not be fully accurate.
This recipe was created by analyzing the video with AI. For full details, please refer to the original vid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