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trition data is AI-estimated and may not be fully accurate.
This recipe was created by analyzing the video with AI. For full details, please refer to the original video.
코다리에 냄새가 나면 물에 한 번 씻어줍니다. 말리는 과정에서 먼지가 묻을 수 있으므로 냄새가 나지 않아도 한 번 씻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코다리 머리를 잘라냅니다. 살이 최대한 남도록 사선으로 자르는 것이 좋습니다.
자른 코다리 머리는 육수를 내거나 조려 먹을 수 있습니다. 조릴 때는 아가미와 지저분한 부분을 제거하고 사용하세요.
가위를 이용해 코다리의 지느러미를 모두 잘라줍니다.
꼬리 쪽부터 칼집을 살짝 내고, 머리 쪽 뼈마디를 살짝 끊어준 후 뼈를 들어내어 제거합니다.
양 옆에 남아있는 잔가시를 칼로 살짝 떠내듯이 제거합니다.
큰 그릇에 간 양파, 간 배, 다진 마늘, 다진 생강, 진간장, 설탕, 미림(맛술), 참기름, 물엿, 청주, 미원, 후추가루를 넣고 섞어줍니다.
고운 고춧가루를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완성합니다.
완성된 양념장을 5~10분 정도 두어 고춧가루가 불어나도록 합니다. 냉장고에서 숙성시키면 더 맛있어집니다.
손질한 코다리의 배 쪽에 찹쌀가루를 묻혀줍니다. 찹쌀가루를 묻히면 구울 때 모양이 쪼그라들지 않고 식감이 좋아집니다.
팬에 식용유 또는 향유를 넉넉히 두르고, 찹쌀가루를 묻힌 배 쪽이 아래로 가도록 코다리를 올려 노릇노릇하게 구워줍니다.
노릇하게 구워진 코다리를 접시에 옮겨 담습니다.
구운 코다리 위에 만들어 둔 양념장을 넉넉하게 발라줍니다. 양념은 짜지 않으니 넉넉히 발라도 괜찮습니다.
양념을 바른 코다리 위에 송송 썬 쪽파와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