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trition data is AI-estimated and may not be fully accurate.
This recipe was created by analyzing the video with AI. For full details, please refer to the original video.
끓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 말린 양파 껍질과 마늘 껍질을 넣습니다.
무와 대파 뿌리를 추가합니다.
디포리와 멸치를 넣습니다.
말린 홍고추를 넣어 칼칼한 맛을 더합니다.
늙은 호박을 넣어 천연 단맛을 냅니다.
찹쌀풀 대신 생찹쌀을 육수에 바로 넣어 끓입니다. 이렇게 하면 김치가 여름에 쉽게 물러지지 않고 시원한 맛을 유지합니다.
마지막으로 건다시마를 넣고 5~15분 정도 끓인 후 건져냅니다. 너무 오래 끓이면 국물 맛이 비려지고 떨어집니다.
완성된 육수는 체에 걸러 건더기를 제거하고 식혀줍니다.
양파와 사과를 숭덩숭덩 썰어줍니다.
믹서에 양파와 사과를 넣고 곱게 갑니다.
간 양파와 사과를 김장용 대야에 부어 양념 베이스를 만듭니다.
믹서에 마늘, 생강, 멸치 액젓을 넣고 갈아줍니다. (배추 10포기 기준 생강은 3~4쪽만 사용)
믹서에 홍고추, 멸치 액젓, 남은 마늘, 추젓을 넣고 다시 곱게 갈아줍니다.
만들어둔 양념 베이스에 식힌 육수를 붓고, 간 재료들을 모두 부어 섞어줍니다.
매운 고춧가루와 일반 고춧가루를 넣고 손으로 잘 섞어 양념을 만듭니다.
무를 채 썰고, 쪽파와 대파 흰 부분을 썰어 준비합니다. 대파의 파란 부분은 진액이 많아 김치를 물러지게 하므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양념에 썰어둔 채소들과 통통한 생새우젓을 넣고 골고루 버무려 김칫소를 완성합니다.
전날 미리 절여둔 배추의 줄기 안쪽부터 양념을 골고루 펴 발라줍니다.
양념을 바른 배추는 밑의 잎사귀를 먼저 접은 후, 좌우 한 장씩 바깥쪽 잎으로 몸통을 X자로 감싸줍니다. 이렇게 하면 김칫소가 빠져나가지 않습니다.
김치통에 담을 때는 줄기 부분과 잎사귀 부분을 지그재그로 엇갈리게 쌓아줍니다. 이렇게 하면 굵은 줄기 쪽까지 양념이 잘 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