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 한 줌을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
오리고기를 끓는 물에 1분 정도 담가 기름을 제거합니다. 귀찮다면 전자레인지에 따뜻하게 데운 물에 담가도 됩니다.
부추에 간장, 멸치액젓, 알룰로스를 1:1:1 비율로 넣어 간을 맞춥니다. 밥 양에 따라 한 스푼 정도 넣으면 적당합니다. 멸치액젓이 없다면 소금으로 간을 맞춰도 됩니다.
고춧가루 한 스푼과 다진 마늘 약간, 깨를 넣고 섞습니다.
다진 양파를 넣어 아삭한 식감을 더한 뒤 잘 섞어줍니다.
밥 위에 부추 겉절이와 오리고기를 올립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을 뿌려 마무리합니다. 추가로 달걀 프라이를 곁들여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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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recipe was created by analyzing the video with AI. For full details, please refer to the original vid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