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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trition data is AI-estimated and may not be fully accurate.
This recipe was created by analyzing the video with AI. For full details, please refer to the original video.
시장에서 주름이 많은 오이지 5개(400g)를 준비합니다. 겉이 탱탱한 것보다 주름이 많은 것이 식감이 더 꼬들꼬들합니다.
오이지 꼭지를 자르고 너무 얇지 않게 적당한 두께로 썰어줍니다.
썰은 오이지를 볼에 담아 물에 한번 헹군 뒤, 찬물에 20~30분 담가 짠기를 빼줍니다. (영상에서는 30분 담갔습니다)
하나 먹어봤을 때 '짭짤하다'는 생각이 들면 짠기가 적당히 빠진 것입니다.
면보에 오이지를 넣고 물기가 나오지 않을 때까지 최대한 꽉 짜줍니다. 물기를 많이 짜주어야 무쳤을 때 맛있습니다.
볼에 물기를 짠 오이지, 송송 썬 대파 1토막(20g), 청양고추 1/2개(5g)를 넣습니다.
고춧가루 2.5스푼, 설탕 1/2스푼, 매실청 2스푼, 간마늘 1스푼, 통깨 1/2스푼, 참기름 1스푼을 넣습니다.
양념이 잘 섞이도록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