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과 애호박을 채 썰어 준비합니다. 남은 채소는 다져서 냉동 보관하면 볶음밥이나 죽을 만들 때 유용합니다.
팬에 들기름과 소금을 넣고 채 썬 당근과 애호박을 살짝 볶아줍니다. 나중에 전자레인지에 데울 것이므로 숨이 죽을 정도로만 볶습니다.
볶은 채소는 넓은 팬에 펼쳐 식혀줍니다.
달걀 4개에 소금 간을 하고 올리브유를 두른 팬에서 스크램블 에그를 만듭니다. 입자가 작을수록 식감이 좋으니 잘게 부숴줍니다.
도시락 용기에 밥을 담고 고추장과 들기름을 넣습니다.
준비한 볶은 당근, 애호박, 고사리, 스크램블 에그를 밥 위에 예쁘게 올려줍니다.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닭안심을 넣어 중강불에서 볶아줍니다.
닭고기에서 수분이 살짝 남았을 때 약중불로 줄이고 양념(간장, 알룰로스, 고춧가루, 들기름, 고추장, 다진 마늘)을 모두 넣어 섞어줍니다.
양념이 섞이면 팽이버섯을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 마지막으로 들기름을 살짝 더 둘러줍니다.
도시락 용기에 밥을 담고 완성된 안심팽이볶음을 올립니다.
모짜렐라 치즈, 반숙 계란후라이, 검은깨를 올려 마무리합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파스타면을 7분간 삶아 알덴테로 익힙니다.
삶은 면은 물기를 빼고 올리브오일을 뿌려 서로 붙지 않게 합니다.
팬에 소고기 양지 샤브샤브를 넣고 소금, 후추로 간을 하여 중강불에서 볶습니다. 기호에 따라 토치로 불맛을 더해줍니다.
도시락 용기에 파스타면을 4등분하여 담습니다.
삶은 면 옆에 구운 소고기를 담고, 면 위에 바질 페스토를 3큰술씩 듬뿍 올립니다.
파마산 치즈와 페페론치노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연어 스테이크 앞뒷면에 소금을 듬뿍 뿌려 밑간을 합니다.
에어프라이어에 180도로 10분 굽고, 뒤집어서 10분 더 구워줍니다. 토치로 불맛을 입혀주면 더욱 맛있습니다.
도시락 용기에 밥을 담고 구운 연어를 올립니다.
후리가케를 뿌리고 냉동해두었던 레몬 슬라이스를 올려 마무리합니다.
먹기 직전에 뜨거운 녹차물을 부어 오차즈케로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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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recipe was created by analyzing the video with AI. For full details, please refer to the original vid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