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삼겹살에 붙어 있는 오도독뼈를 제거합니다. 손끝의 감각으로 뼈 모양을 느껴가며 도려냅니다.
믹서기에 드라이럽 재료인 소금, 흑설탕, 후추, 로즈메리, 타임, 큐민, 월계수잎, 마늘파우더, 크러쉬드레드페퍼를 모두 넣습니다.
믹서기로 모든 향신료를 곱게 갈아줍니다.
삼겹살 윗면과 아랫면에 메이플 시럽을 각각 1테이블스푼씩 발라줍니다.
메이플 시럽을 접착제 삼아 갈아놓은 드라이럽을 삼겹살 모든 면에 꼼꼼히 발라줍니다.
럽을 바른 삼겹살을 비닐에 넣어 진공 포장합니다. (지퍼백도 가능)
냉장고에서 5~7일간 숙성시킵니다. 하루에 한 번씩 뒤집어주어 맛이 고루 배게 합니다.
숙성이 끝난 베이컨을 꺼내 흐르는 물에 럽을 깨끗이 씻어냅니다.
훈연을 위해 씻은 삼겹살을 다시 비닐에 넣고 고기 바닥에 철망을 깔아줍니다.
가정용 훈연기를 이용해 비닐 안에 연기를 주입합니다. 간간이 훈연칩을 보충하며 3시간 동안 훈연합니다.
훈연이 끝난 베이컨 껍질 부분에 후추를 뿌리고, 100도로 예열된 오븐에서 약 3시간 동안 고기 심부 온도가 70도가 될 때까지 굽습니다.
완성된 베이컨을 썰어 진공 포장하여 보관합니다.
완성된 홈메이드 베이컨을 까르보나라용으로 두툼하게 썰고, 스테이크용으로도 따로 준비합니다.
까르보나라 소스를 만듭니다. 그릇에 계란 3개를 깨뜨려 넣고 페코리노 로마노 치즈를 듬뿍 갈아 넣습니다. 후추도 뿌려줍니다.
계란과 치즈, 후추를 잘 섞어 소스를 만듭니다.
팬에 스테이크용 베이컨을 노릇하게 굽습니다.
다른 팬에 약불로 까르보나라용 베이컨을 볶아 돼지기름을 내고, 으깬 마늘을 넣어 마늘향을 입힙니다.
팬의 불을 끄고, 삶은 파스타와 면수를 넣어 팬 바닥에 눌어붙은 감칠맛(퐁드)을 긁어냅니다.
잔열이 남은 상태에서 계란 소스를 붓고 맹렬하게 섞어 소스를 유화시킵니다.
완성된 까르보나라를 그릇에 담고, 치즈와 후추를 추가로 뿌려 마무리합니다.
Nutrition data is AI-estimated and may not be fully accurate.
This recipe was created by analyzing the video with AI. For full details, please refer to the original vid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