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오겹살을 찬물로 잘 씻어 준비합니다. 돼지 껍질에 바둑판 모양으로 칼집을 냅니다. 이 과정은 생각보다 어려우니 힘을 주어 썰어야 합니다.
칼집 낸 껍질에 소금을 한 큰술 뿌리고, 껍질 사이사이에 잘 들어가도록 마사지합니다.
작업이 끝난 오겹살을 뚜껑 없이 냉장고에 넣어 껍질의 수분을 날려 더 바삭하게 만듭니다.
펜넬을 손질하여 썰고, 마늘도 썰어 준비합니다. 펜넬과 마늘은 한 그릇에 모아둡니다.
펜넬씨드, 팔각, 월계수잎, 카다멈 향신료 4종을 한 그릇에 모아 준비합니다.
오븐 사용이 가능한 팬을 가스레인지에 올리고 약한 불로 조리를 시작합니다. 올리브 오일을 두르고 펜넬과 마늘을 넣어 볶습니다.
야채에 약간 갈색이 나면 준비한 향신료 4종을 넣고 같이 볶습니다.
팬에 공간을 만들어 오겹살을 꺼내 껍질을 지져줍니다. 껍질이 쪼그라들면서 바둑판이 넓게 벌어집니다.
채소들을 다시 골고루 펴놓은 뒤 오겹살 껍질이 위로 가게 올려놓습니다.
껍질 사이사이로 박히게 펜넬 씨드를 추가로 뿌려줍니다.
껍질 바로 아래까지 잠기게 화이트 와인을 붓습니다.
마지막으로 치킨 스톡을 한 티스푼 넣습니다.
와인이 팔팔 끓으면 180°C로 예열된 오븐에 팬을 통째로 넣고 2시간 반을 조리합니다.
2시간 반 뒤 오븐에서 통삼겹 구이를 꺼내고 고기는 다른 곳에 잠시 옮겨 둡니다.
팬에 남은 육수 위에 뜬 기름을 식빵 몇 장을 사용해서 걷어냅니다.
기름을 걷어낸 육수에 홀그레인 머스타드를 크게 한 스푼 넣고 섞어 그레이비 소스를 완성합니다.
기름을 머금은 식빵은 따로 팬에 구워 바삭한 토스트를 만듭니다.
완성된 통삼겹 구이를 먹기 좋게 썰어 그레이비 소스, 토스트와 함께 플레이팅합니다.
Nutrition data is AI-estimated and may not be fully accurate.
This recipe was created by analyzing the video with AI. For full details, please refer to the original vid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