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에 부침가루 1컵, 물 2/3컵, 소주 1/3컵을 넣습니다. 소주를 넣으면 글루텐 생성을 막아 전이 더욱 바삭해집니다.
반죽을 너무 많이 젓지 말고, 가루가 완전히 풀어지지 않을 정도로만 젓가락으로 가볍게 섞어주세요.
반죽물이 완전히 차가워질 수 있도록 냉장고에 넣어 잠시 보관합니다.
오징어는 부칠 때 물이 나오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뜨거운 물에 가볍게 데친 후 체에 밭쳐 물기를 빼줍니다.
쪽파는 흰 부분은 큼직하게, 파란 부분은 질겨지지 않도록 더 잘게 썰어줍니다. 뚱뚱한 흰 부분은 반으로 갈라주세요.
청양고추와 홍고추는 각각 1개씩 어슷하게 썰어줍니다.
그릇에 물 1숟가락, 진간장 1숟가락, 식초 1숟가락, 설탕 1/3 숟가락을 넣고 섞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썬 양파와 고추를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완성합니다.
냉장고에 넣어둔 차가운 반죽에 썰어둔 채소와 데친 오징어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강불로 예열한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른 후, 예열이 다 되면 중불로 낮춥니다.
반죽을 팬에 얇게 펴 올리고, 뒤집개로 꾹꾹 눌러주며 밑면을 바삭하게 익힙니다.
밑면이 노릇노릇하게 익으면 뒤집어서 반대쪽도 마저 익혀 완성합니다.
남은 파전은 한입 크기로 썰어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합니다.
다시 먹을 때는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120도에서 10분간 돌리면 처음처럼 바삭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This recipe was organized by Hemogry AI based on the video.
Nutrition data is estimated based on the video and may not be fully accur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