꽈리고추 100g, 대파 100g을 준비하고 양파 200g을 2mm 두께로 얇게 썰어줍니다.
큰 볼에 슬라이스된 생오리 1kg을 담습니다.
오리고기에 굴소스 2큰술(50g)과 된장 1큰술(30g)을 넣어줍니다.
설탕 2큰술(40g), 소고기 다시다 1티스푼(4g), 미원 1/2큰술(7g), 일반 고춧가루 2큰술(20g), 후추를 취향껏 넣어줍니다.
다진 마늘 2큰술(50g)과 참기름 1큰술을 넣습니다.
양념이 잘 배도록 오리고기를 골고루 버무려줍니다.
팬에 식용유 2큰술을 두르고 달군 후, 꽈리고추를 넣고 볶습니다.
간장 1티스푼(5ml)을 팬 가장자리에 둘러 향을 내줍니다.
손질한 대파의 절반을 넣고 함께 볶아 향을 더합니다.
양념한 오리고기를 넣고 센 불로 올려 볶아줍니다. 하얀 지방에서 기름이 빠져나올 때까지 볶는 것이 목표입니다.
고기가 다 익으면 남은 대파와 양파를 모두 넣습니다.
채소의 숨이 죽지 않도록 30초 정도만 살짝 섞어주며 잔열로 익힙니다.
완성된 오리불고기를 그릇에 옮겨 담고, 깨와 참기름을 취향껏 뿌려 마무리합니다.
This recipe was organized by Hemogry AI based on the video.
Nutrition data is estimated based on the video and may not be fully accur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