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비에 통삼겹을 넣고 고기가 잠길 정도로 물을 넉넉하게 부어줍니다.
팔각, 계피, 월계수잎, 통후추, 통마늘, 생강, 양파, 대파를 넣어줍니다.
청주를 넣고 뚜껑을 닫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중불로 낮춰 40분간 삶아줍니다.
40분 후 삶은 고기는 건져내고, 육수는 체에 걸러 300ml를 준비합니다.
그릇에 양조간장, 맛술, 흑설탕, 물엿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냄비에 삶은 고기를 넣고 양념장과 준비해둔 육수 300ml를 부어줍니다.
뚜껑을 닫고 센 불에서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중불로 낮춰 10분간 조려줍니다.
10분 후 뚜껑을 열고 고기를 뒤집어줍니다.
국물을 끼얹으며 중불에서 5분 더 조려줍니다.
약불로 낮춰 2~3분간 은근히 조린 후, 국물이 자작하게 남으면 불을 끕니다.
고기를 꺼내 썰 수 있을 정도로 식힌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대파 2대는 반으로 갈라 심을 빼내고, 반으로 접어 곱게 채 썰어줍니다.
채 썬 파는 찬물에 담가 아린 맛을 빼줍니다.
파채 소스를 만듭니다. 간장, 소금, 식초, 매실액, 참기름, 깨소금을 섞어줍니다.
물기를 뺀 파채에 소스를 넣고 가볍게 무쳐줍니다.
접시에 썰어둔 오향장육과 파채를 보기 좋게 담습니다.
마지막으로 고기를 조리고 남은 간장 소스를 뿌려 완성합니다.
Nutrition data is AI-estimated and may not be fully accurate.
This recipe was created by analyzing the video with AI. For full details, please refer to the original vid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