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분 기준 재료를 소개합니다. 청양고추, 양파, 대파, 애호박, 순두부, 다진마늘, 해감 바지락을 준비합니다.
모든 야채를 약 1cm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볼에 고춧가루 60g을 넣습니다.
다시다 15g을 추가합니다.
혼다시 10g과 미원 15g을 넣습니다.
소금 10g과 간장 10g을 넣습니다.
굴소스 25g, 간마늘 30g을 넣습니다.
청주 30g, 미림 30g을 넣습니다.
고추기름 50g을 넣고 모든 재료를 잘 섞어줍니다.
완성된 다대기는 1~3일 냉장 숙성하면 맛이 더 좋아집니다.
냄비에 식용유 한 스푼을 두르고 불을 켭니다.
양파와 대파를 넣고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줍니다.
향이 올라오면 바지락을 넣고 1분 정도 더 볶아줍니다.
물 약 1L를 붓고 남은 야채(애호박, 청양고추)를 모두 넣습니다. 물은 재료가 빡빡하게 잠길 정도로 조절합니다.
다진마늘 한 스푼을 넣고 풀어줍니다.
만들어둔 다대기를 두 숟가락 넣고 끓을 때까지 기다립니다. (취향에 따라 양 조절)
찌개가 끓기 시작하면 순두부를 숟가락으로 큼직하게 부숴 넣습니다.
3분에서 5분 정도 더 끓여줍니다.
뚝배기에 옮겨 담고 계란 하나를 깨뜨려 올립니다.
계란 노른자 위로 뜨거운 국물을 여러 번 끼얹어 반숙으로 익힌 후 불을 끄고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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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recipe was created by analyzing the video with AI. For full details, please refer to the original vid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