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레소스에 들어갈 재료를 준비합니다. 양조간장, 깐 마늘, 깐 생강, 손질된 대파, 백설탕, 일본식 청주, 미림을 준비합니다.
큰 웍에 백설탕 1400g과 양조간장 1800ml를 넣습니다.
미림 900ml와 일본식 청주 900ml를 추가로 넣습니다.
석쇠에 대파와 마늘을 올려 직화로 구워 단맛과 향을 끌어올립니다. 대파는 탄 가루가 많이 생기지 않도록 하얀 부분만 사용합니다.
만들어둔 소스 베이스에 구운 야채와 생강을 넣습니다.
소스를 끓이기 시작합니다. 초반에 알코올 성분 때문에 불이 붙을 수 있으니 자리를 비우지 말고 지켜봅니다. 토치 등을 이용해 알코올을 날려줍니다.
알코올이 모두 날아간 후, 약불로 줄여 2시간 동안 끓입니다. 중간중간 떠오르는 거품은 걷어내 텁텁한 맛을 제거합니다.
2시간 후 걸쭉한 농도가 되면 불을 끄고 체에 걸러 구운 야채를 건져내면 타레소스가 완성됩니다.
This recipe was organized by Hemogry AI based on the video.
Nutrition data is estimated based on the video and may not be fully accur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