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물에 마른 미역 30g을 넣고 15분간 불립니다.
소고기 양지 200g을 찬물에 15분간 담가 핏물을 뺍니다.
불린 미역은 바다 비린내가 나지 않도록 바락바락 주물러 3-4번 깨끗이 씻어줍니다.
깨끗이 씻은 미역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썹니다.
핏물 뺀 소고기를 얇게 썰어 준비합니다.
냄비에 물 1.5L와 다시팩 1개를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으면 중불로 줄여 10분간 더 끓인 후 다시팩을 건져냅니다.
큰 냄비에 썬 소고기를 넣고 다진 마늘 1/2큰술, 국간장 1큰술로 밑간합니다.
강불에서 소고기 겉면이 익을 때까지 볶아줍니다.
미역을 넣고 냄비 바닥에 수분이 거의 없어질 때까지 함께 볶습니다.
만들어 둔 육수를 붓고 뚜껑을 덮어 끓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뚜껑을 열어 잡내를 날리고, 중불로 줄여 뚜껑을 반쯤 닫고 7~8분간 끓여 맛을 농축시킵니다.
물 1.5L를 추가하고 뚜껑을 닫아 20~30분간 더 끓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주세요)
국간장 2큰술과 소금을 넣어 입맛에 맞게 간을 맞추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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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recipe was created by analyzing the video with AI. For full details, please refer to the original vid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