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는 잔여 농약이 남아 있을 수 있으므로 유기농 사과를 사용하거나 충분히 깨끗이 씻어줍니다. 그리고 한쪽 방향으로 얇게 썰어주세요.
자른 사과는 냄비 바닥에 빈틈 없이 깔아주세요. 여러 겹으로 겹쳐 놓으셔도 됩니다.
통삼겹살의 불순물을 키친 타올로 두드려서 제거하고 사과 위에 올려줍니다. 사과와 고기가 냄비에 꽉 차게 넣어주는 것이 타지 않고 좋습니다.
수육 양념장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간장 3큰술, 한살림 미온 3큰술, 간 마늘 1큰술을 넣어서 잘 저어주세요.
만든 양념장을 고기 위에 부어줍니다. 양념장이 고기의 비린내를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제 뚜껑을 닫고, 중불에 50분간 뭉근히 끓여줄 거예요. 뚜껑을 잘 닫아 증기가 나가지 않게 하고 불 조절을 잘해서 타지 않게 잘 봐주세요.
중간에 고기가 타지 않고 잘 익는지 확인해 주세요. 수육을 중간에 한 번 뒤집어 줍니다.
다 익으면 먹기 좋게 잘라주세요. 최대한 얇게 자르면 식감이 좋아서, 저는 최대한 얇게 자르고 있어요.
자른 수육을 그릇에 담고 냄비에 남은 사과 소스를 수육 위에 뿌려 담아냅니다.
같이 먹을 수 있는 야채를 준비해 볼게요. 저는 부드러워 자주 먹는 이자벨 레터스와 루꼴라를 먹기 좋게 잘라주었습니다.
잘라둔 야채는 식초물에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잘 씻어서 채소 탈수기로 물기를 제거합니다.
물기를 제거한 채소는 큰 볼에 담고 채소를 위한 드레싱을 만들어볼게요.
올리브 오일 3큰술, 발사믹 식초 1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소금과 후추를 넣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아몬드를 잘게 칼로 다져서 샐러드 위에 올려주었습니다.
드레싱을 샐러드 위에 가볍게 뿌려 잘 섞어주세요.
간단히 당근 라페도 곁들여 보겠습니다. 깨끗이 세척한 당근을 채칼로 얇게 잘라주세요.
올리브유, 애플 사이다 비니거, 소금, 무첨가 홀그레인 머스터드를 넣어 잘 섞어 간단 당근 라페를 만들었습니다.
Nutrition data is AI-estimated and may not be fully accurate.
This recipe was created by analyzing the video with AI. For full details, please refer to the original vid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