맵쌀을 깨끗이 씻고 3일 동안 물에 불린다.
불린 쌀을 동네 떡집에 가서 쌀가루로 만든다.
쌀가루를 체에 쳐서 고운 가루로 만들고, 수분을 입혀 손으로 뭉쳤을 때 잘 뭉쳐질 정도로 만든다.
다시 한 번 체를 쳐서 찜기에 앉히고, 마른 면보를 뚜껑 아래에 두어 차가운 수증기가 떨어지지 않도록 한다.
약 20분간 쪄서 백설기처럼 잘 익힌다.
익힌 쌀에 끓는 물을 부어 잘 풀어준다.
차갑게 식힌다. 겨울철에는 베란다에 두면 적당하다.
식힌 쌀에 누룩과 밀가루를 넣고 잘 섞는다. 손으로 15분 정도 꾹꾹 눌러가며 치댄다.
발효통으로 옮기고 주변을 깨끗이 닦은 후 발효를 진행한다. 이를 밑술이라고 한다.
하루 정도 지나면 물기가 생기는데, 잘 저어주고 다시 발효를 진행한다.
백미를 깨끗이 씻고 3일간 물에 담가 불린다.
3일 후, 채반에 받쳐 물을 빼고 찜기에 넣어 한 시간 정도 푹 쪄준다.
밑술 상태를 확인하고, 기포가 뽀글뽀글 나오며 발효가 잘 되고 있는지 확인한다.
찐 밥을 넓게 펼쳐 차갑게 식힌다.
식은 밥을 밑술에 합치고, 준비한 누룩과 물을 넣어 잘 섞는다.
용량이 넘칠 것 같으면 더 큰 통으로 옮겨 담는다. 이를 덧술이라고 한다.
이대로 두고 술이 다 익을 때까지 기다린다.
덧술을 한 지 13일이 지나면 쌀이 다 삭아서 찰랑찰랑해진다. 이제 걸러낼 준비를 한다.
시아주머니에 넣고 마지막 한 방울까지 쭉쭉 눌러 짜내며 걸러낸다.
걸러낸 술을 병에 담는다.
숙성이 더 필요하므로 냉장 보관하며 약 1달 정도 숙성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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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recipe was created by analyzing the video with AI. For full details, please refer to the original vid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