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동 밑동을 칼로 동그랗게 도려내고 잎을 분리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손질된 봄동을 물로 깨끗이 씻은 후 체에 밭쳐 물기를 빼주세요.
오이는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하고 길쭉하게 썰어주세요.
달래는 머리 부분을 칼등으로 찧고, 3-4cm 길이로 썰어주세요.
홍고추는 씨를 빼고 길쭉하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그릇에 고춧가루, 멸치액젓, 매실청, 식초, 백설탕, 다진 마늘을 넣고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양념장을 2-3분간 두어 고춧가루가 퍼지면서 뻑뻑해지도록 합니다.
큰 볼에 봄동과 양념장을 넣고 살살 버무려주세요.
봄동에 양념이 골고루 묻으면 손질한 오이, 달래, 홍고추를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취향에 따라 참기름을 살짝 넣어 부드러운 맛을 더합니다.
마지막으로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This recipe was organized by Hemogry AI based on the video.
Nutrition data is estimated based on the video and may not be fully accur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