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trition data is AI-estimated and may not be fully accurate.
This recipe was created by analyzing the video with AI. For full details, please refer to the original video.
즉석밥을 데운 후 뚜껑을 열고 한 김 날려서 밥이 꼬들꼬들해지도록 한다. 이는 식감을 위해 중요하며, 죽이 되지 않도록 한다.
약불에서 팬에 버터 40g을 녹인다. 타지 않도록 주의한다.
양파와 마늘을 팬에 올려 중약불에서 약 2분간 볶는다. 양파가 꼬실꼬실해질 때까지 볶는다.
팬에 물을 소주잔 하나 정도(약 반컵) 넣는다.
우유 200ml를 넣고 잘 섞는다.
치즈를 적당량 넣어 소스를 만든다.
감칠맛을 위해 참치 농축액(바다랭이포 농축액)을 한 숟갈(약 0.8 정도) 넣는다.
준비한 즉석밥을 팬에 넣고 소스와 함께 30~40초간 졸인다. 국물이 약간 남아 있을 때 불을 끈다. 완전히 뻑뻑해지면 안 된다.
완성된 리소토를 예쁜 그릇에 담는다. 2인분 정도의 양이 나온다.
우유의 비린내를 없애기 위해 후추를 반드시 뿌린다.
화이트 트러플 오일을 살짝 뿌려 풍미를 더한다. 너무 많이 뿌리지 않도록 주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