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크용 고기는 채끝살이 호불호가 없어 추천합니다. 두께는 3cm 정도로 준비합니다.
모든 고기는 굽기 전에 키친타올로 핏물과 수분을 닦아줍니다. 잡내는 빠지고 마이야르 반응이 잘 일어납니다.
팬을 강불에 연기가 살짝 날 때까지 예열합니다. 물을 떨어뜨렸을 때 물방울이 굴러다니면 예열이 다 된 것입니다.
불을 살짝 줄이고 식용유를 5바퀴 정도 넉넉히 둘러줍니다.
기름이 자글거리는 느낌이 들면 고기를 올려줍니다.
고기 모든 면이 팬에 잘 닿도록 골고루 꾹꾹 눌러줍니다.
소금을 뿌려줍니다. (원래는 40분 전에 뿌려두는 것이 좋지만, 구우면서 뿌려도 괜찮습니다.)
30초에 한 번씩 뒤집어가며 굽습니다. 3cm 두께는 총 6분 정도 구워줍니다.
온도계로 심부 온도를 확인합니다. 54도에서 60도 사이를 맞추면 미디엄 레어로 완벽하게 구울 수 있습니다.
고기가 거의 다 익었을 때 버터와 편마늘을 넣고 아로제(베이스팅)합니다.
고기를 50~54도에서 미리 빼서 레스팅합니다. 레스팅하는 동안 온도가 4도 정도 더 오릅니다.
대파를 최대한 많이 쫑쫑 썰어줍니다.
스테이크를 구웠던 팬에 그대로 대파를 넣고 볶아줍니다.
대파 숨이 죽으면 피시소스, 레몬즙, 설탕, 소금, 후추를 넣고 간을 맞춰줍니다.
레스팅이 끝난 스테이크를 먹기 좋게 자릅니다.
접시에 스테이크와 파무침 가니쉬를 올립니다.
소금을 뿌리고 레몬 껍질을 갈아 올려 풍미를 더합니다.
스테이크를 구웠던 팬에 버터를 살짝 넣고 잘게 썬 묵은지를 볶습니다.
밥 1.5~2 공기를 넣고 볶습니다.
남은 파무침과 남은 스테이크를 잘라 넣습니다.
만능 김치소스를 넣고 잘 볶아줍니다.
그릇에 담고 체다 치즈를 올린 후 토치로 녹여 마무리합니다.
Nutrition data is AI-estimated and may not be fully accurate.
This recipe was created by analyzing the video with AI. For full details, please refer to the original vid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