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 체에 엿기름 300g을 쳐서 고운 가루를 분리하고 껍질은 버립니다.
체에 친 엿기름 가루에 물 6L를 붓고 손으로 비벼 뽀얀 엿기름 물을 만듭니다.
믹서에 보리밥 500g과 엿기름 물을 약간 넣고 곱게 갈아줍니다.
큰 솥에 간 보리밥, 남은 엿기름 물, 설탕 300g을 넣고 섞어줍니다.
약한 불에서 따뜻해질 때까지 저어주다가 불을 끄고 뚜껑을 덮어 30분간 둡니다.
30분 후, 잘 삭았는지 확인하고 불을 켜서 끓입니다. 끓기 시작하면 뚜껑을 열고 양이 20% 정도 줄어들 때까지 졸여줍니다.
불을 끄고 다른 그릇에 옮겨 완전히 식힙니다. 따뜻할 때 천일염 250g을 넣어 녹여줍니다.
완전히 식은 후에 메주가루 300g을 넣고 잘 풀어준 다음, 고운 고춧가루 1kg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하루 동안 그대로 두어 숙성시킵니다.
하룻밤 지난 후 농도를 확인하고, 너무 되직하면 소주를 약간 넣어 원하는 농도로 맞춥니다.
완성된 고추장은 항아리에 담아 천을 씌워 햇볕과 바람을 쐬어주거나, 김치냉장고에 보관합니다.
Nutrition data is AI-estimated and may not be fully accurate.
This recipe was created by analyzing the video with AI. For full details, please refer to the original vid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