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팬에 기름을 넉넉하게 넣고 중불에서 가열합니다.
대파를 잘게 다져 그릇에 담고, 밀가루 1숟가락과 소금 2~4g을 넣습니다. 뜨거운 기름을 작은 국자로 3숟가락 정도 부어 잘 섞습니다. (묽으면 밀가루를 추가하세요)
반죽을 준비합니다. 밀가루 400g에 뜨거운 물 250g과 소금 4g을 넣고 반죽해 30분간 숙성시킵니다.
숙성된 반죽을 밀대로 얇게 밀어 펴고, 준비한 파기름을 골고루 발라줍니다.
반죽을 앞에서부터 꼼꼼히 말아주고, 길게 말린 반죽을 가로로 한 번 더 돌돌 말아줍니다. 접합 부분을 아래로 놓고 꾹 눌러줍니다.
말린 반죽을 다시 밀대로 동그랗게 얇게 밀어줍니다.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반죽을 넣어 양면이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구워줍니다.
소스를 만듭니다. 연유, 마요네즈, 스리라차를 1:1:1 비율로 섞어줍니다.
양상추의 꼭지를 제거하고, 토마토를 얇게 슬라이스합니다.
베이컨 3장을 프라이팬에서 바삭하게 구워줍니다.
계란 1개를 풀어서 프라이팬에 얇게 부어 익히고, 그 위에 총유빙을 올려 계란옷을 입힙니다.
총유빙의 계란 면에 소스를 골고루 바르고, 양상추, 베이컨, 치즈, 토마토를 올린 후 세 번 접어 말아줍니다.
대패 삼겹살 100g을 프라이팬에 구워 기름이 나오면 다진 마늘을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
소스를 만듭니다. 간장, 굴소스, 물엿을 1:1:1 비율로 섞어줍니다.
삼겹살이 익으면 숙주 1줌을 넣고 소스를 부어 빠르게 볶아줍니다.
총유빙 위에 상추를 깔고, 볶은 대패 삼겹살과 숙주를 올린 후 스리라차 소스를 살짝 뿌립니다.
총유빙을 말아 접어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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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recipe was created by analyzing the video with AI. For full details, please refer to the original vid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