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래 3타래(300g)를 준비하고 뭉쳐 있는 파래를 가볍게 풀어줍니다.
파래에 굵은소금 1큰술을 뿌리고 부드럽게 주물러 이물질과 미끈거림을 제거합니다.
파래가 잠길 정도로 물을 붓고 식초 1큰술을 넣어 10분간 담가둡니다. 이 과정은 잡내를 줄이고 이물질 제거에 도움이 됩니다.
10분 후, 찬물에 파래를 헹굽니다. 이 과정을 3번 반복하여 깨끗하게 세척합니다.
체에 밭쳐 물기를 짜줍니다. 너무 강하게 짜면 무칠 때 어려우니 적당히 짜줍니다.
물기를 짠 파래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준비합니다.
무 150g을 채칼을 이용해 채 썰어줍니다.
채 썬 무에 소금 1작은술을 넣고 잘 섞어 10분간 절여줍니다.
10분이 지나면 절인 무를 물에 헹궈 물기를 짜서 준비합니다.
대파 1대의 흰 부분만 잘게 썰어 준비합니다.
양념을 만듭니다. 그릇에 설탕(원당) 1큰술, 소금 1/2작은술, 다진 마늘 1큰술, 멸치액젓 1큰술, 식초 2큰술, 매실청 2큰술, 물 4큰술을 넣고 설탕과 소금이 녹을 때까지 잘 섞어줍니다.
버무릴 그릇에 손질한 파래, 무, 대파를 넣고 만들어 둔 양념을 부어 잘 버무립니다.
완성된 파래무침은 바로 먹는 것보다 냉장고에 1~2시간 두었다가 먹으면 양념이 더 잘 배어 맛있습니다.
꼬막 1kg을 준비하여 껍데기에 묻은 진흙이나 이물질을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이 과정을 3~4번 반복합니다.
꼬막을 해감합니다. 물 1리터에 굵은소금 30g(수북하게 2큰술)을 녹인 소금물에 꼬막을 넣고, 빛을 차단하여 2시간 정도 해감합니다.
해감한 꼬막을 다시 깨끗하게 씻어 준비합니다.
냄비에 물을 넣고 약 80℃(작은 기포가 생기고 물이 흔들리기 시작할 때)로 데운 후 꼬막을 넣습니다.
한 방향으로 저어가며 꼬막을 익힙니다. 몇 개가 입을 벌리기 시작하면 바로 건져냅니다.
삶은 꼬막을 식힌 후 숟가락이나 꼬막 까개를 이용해 한쪽 껍데기를 제거합니다.
깐 꼬막을 레몬즙이나 식초를 넣은 물에 가볍게 헹궈 비린내를 제거합니다.
양념장을 만듭니다. 고춧가루 2큰술, 다진 파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청고추 1/2개, 다진 홍고추 1/2개, 진간장 3큰술, 매실청 1큰술, 물엿 1큰술, 통깨 1큰술, 참기름 1큰술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손질된 꼬막 위에 양념장을 조금씩 얹어 완성합니다.
시금치 500g의 뿌리 부분을 다듬고 깨끗이 씻어 준비합니다.
끓는 물에 소금 1큰술을 넣고 시금치를 1분 이내로 빠르게 데칩니다.
데친 시금치를 찬물에 헹궈 잔열을 제거한 뒤,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합니다.
그릇에 소금 1작은술, 멸치 액젓 1작은술, 참기름 1큰술, 볶은 통깨 1큰술을 넣습니다.
준비한 시금치를 넣고 양념이 고루 배도록 조물조물 무쳐 완성합니다.
무 1kg을 깨끗하게 씻어 양 끝을 잘라내고, 길이 방향으로 채 썰어줍니다.
채 썬 무에 소금 1/2큰술과 생강액 1작은술을 넣고 잘 섞어 20분간 절여줍니다. 중간에 한번 뒤적여줍니다.
20분 후, 절인 무에 들기름 1큰술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다진 파 2큰술을 넣고 강불에서 5분간 볶습니다.
뚜껑을 덮고 3분간 더 익혀줍니다.
3분 후, 맛을 보고 싱거우면 소금을 추가하여 간을 맞춥니다.
불을 끄고 곱게 간 통깨 1큰술을 넣어 골고루 버무린 후, 다른 그릇에 옮겨 식힙니다.
물미역 300g을 준비합니다. 뻣뻣한 경우 40℃ 정도의 따뜻한 물에 잠시 담가두면 부드러워집니다.
물미역을 깨끗하게 세척합니다. 이물질이나 끈적임이 많다면 굵은소금, 밀가루, 쌀뜨물 중 하나를 이용해 씻어줍니다. 여기서는 굵은 소금 2큰술을 사용합니다.
깨끗하게 씻은 물미역의 물기를 제거하고, 짠맛이 강하면 물에 잠시 담가 짠맛을 뺍니다.
물미역을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 굵은 줄기 부분은 길게 갈라 사용하면 좋습니다.
양념장을 만듭니다. 고추장 1큰술, 고춧가루 1큰술, 원당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파 1큰술, 멸치액젓 1큰술, 매실청 1큰술, 3배 식초 1큰술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손질한 미역에 채 썬 양파 1/2개를 넣고 양념을 넣어 골고루 버무립니다.
톳 300g을 준비하고 물과 굵은소금 1큰술을 넣어 주물러 씻어줍니다.
깨끗한 물이 나올 때까지 2~3번 헹궈 체에 밭쳐 물기를 뺍니다.
톳의 단단한 끝부분을 잘라내고, 줄기에서 잎을 훑어내어 손질합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톳을 1~2분간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줍니다.
끓는 물 1리터에 소금 1큰술을 넣고 두부 1모(300g)를 2분간 데칩니다.
데친 두부를 칼등으로 부드럽게 으깬 후, 면포에 싸서 물기를 꼭 짜줍니다.
양념을 준비합니다. 다진 마늘 1/2큰술, 다진 파 2큰술, 국간장 2큰술, 참기름 2큰술, 볶은 참깨 2큰술을 섞어줍니다.
버무릴 그릇에 으깬 두부와 손질한 톳을 넣고 먼저 섞어준 다음, 양념을 넣고 골고루 버무려 완성합니다.
우엉 200g의 껍질을 칼등으로 긁어내고 헹궈줍니다.
우엉을 채칼로 채 썰어 쌀뜨물에 10분간 담가 떫은맛을 제거합니다.
당근 100g도 채 썰어 준비합니다.
끓는 물 1.5리터에 소금 1/2큰술을 넣고 우엉과 당근을 1분간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줍니다.
두부 2큰술을 끓는 소금물(물 500ml, 소금 1/2작은술)에 2분간 데친 후 곱게 갈아줍니다.
양념을 만듭니다. 간 두부에 들기름 3큰술, 아보카도오일 2큰술, 국간장 1.5큰술, 식초 1작은술을 넣고 섞은 후, 들깨가루 5큰술을 넣고 다시 섞습니다.
데친 우엉과 당근에 양념을 넣고 버무린 후 잘게 썬 쪽파 2큰술을 넣어 마무리합니다.
고등어 2마리를 깨끗이 씻고, 쌀뜨물 1.5리터에 식초 2큰술, 소주 3큰술을 섞은 물에 10분간 담가 비린내를 제거합니다.
무 300g은 반달 모양으로 썰고, 양파 1/2개, 청양고추 3개, 홍고추 1개, 대파 1대, 깻잎순 20g을 준비합니다.
양념장을 만듭니다. 고추장 2큰술, 된장 1큰술, 고춧가루(보통맛 3큰술, 매운맛 1큰술), 간장 2큰술, 참치액 2큰술, 맛술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생강 1/2큰술, 원당 1큰술, 후추 1/2작은술, 쌀뜨물 500ml, 식초 1큰술을 넣고 잘 섞습니다.
냄비에 무와 쌀뜨물 500ml를 넣고 끓기 시작하면 뚜껑을 덮고 10분간 익힙니다.
10분 후 무 위에 고등어를 올리고 양념장을 부어 강불로 끓입니다.
끓어오르면 강불에서 5분간 끓이고, 중간중간 국물을 끼얹어줍니다.
불을 중불로 줄이고 10분간 더 끓입니다.
10분 후 멸치액젓 1큰술로 간을 맞추고, 썰어놓은 양파, 대파, 청양고추, 홍고추를 넣고 국물을 끼얹으며 2분간 더 끓입니다.
불을 끄고 깻잎순을 얹어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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