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에 메밀가루와 강력분을 5:5 비율로 섞어줍니다. (강력분을 사용하면 글루텐 형성으로 면이 끊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전체 가루 양의 50~51%에 해당하는 물을 3번에 나누어 넣어가며 반죽을 시작합니다. 한번에 넣으면 반죽이 잘 되지 않으니 주의하세요.
작은 알갱이부터 시작해 점점 큰 덩어리로 뭉쳐가며 하나의 반죽으로 만들어 줍니다.
완성된 반죽을 작업대로 옮겨 조금 더 치대줍니다.
파스타 롤러(제면기)를 사용해 반죽을 얇게 여러 번 밀어줍니다. 두께를 얇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얇게 민 반죽을 넓적한 모양으로 자른 뒤, 돌돌 말아 칼로 썰어 면을 만들어 줍니다.
끓는 물에 면을 넣고 삶아줍니다. 메밀 고유의 맛을 살리기 위해 소금 간은 하지 않습니다.
다 삶아진 면을 건져 찬물에 헹군 후, 체에 밭쳐 가볍게 털어 물기를 제거합니다. 물기를 너무 많이 제거하면 퍽퍽해지니 주의하세요.
시오콘부(다시마 소금절임)를 잘게 다져줍니다. 이때 시오콘부에 묻어있는 하얀 가루는 체에 한번 쳐서 털어내 줍니다.
볼에 피스타치오 오일(또는 백참기름)과 다진 시오콘부를 넣고 섞어 소스를 만듭니다.
준비된 메밀면에 시오콘부 소스를 부어 골고루 버무려줍니다.
완성된 메밀면을 그릇에 예쁘게 담아냅니다. 이 소스는 샐러드 드레싱으로도 잘 어울립니다.
Nutrition data is AI-estimated and may not be fully accurate.
This recipe was created by analyzing the video with AI. For full details, please refer to the original vid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