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갈비를 길이 4~5cm로 준비하고 찬물에 약 2시간 동안 담가 핏물을 뺀다. 살코기 부분이 너무 두꺼울 경우 칼집을 내거나 반으로 자른다.
무를 큼직하게 잘라 준비한다.
대파를 준비하고, 1대는 그대로 사용하며, 고명용으로 송송 썰어 준비한다.
당면을 따뜻한 물에 약 1시간 정도 불려 준비한다. 시간이 부족하면 끓는 물에 삶는다.
깊은 냄비에 소갈비가 잠길 정도의 물을 넣고 강불에서 끓인다.
물이 끓으면 소갈비를 넣고 약 5분 정도 데친 후 건져내어 흐르는 물에 불순물을 씻어낸다. 뼈 쪽 핏기가 보이지 않을 때까지 데친다.
냄비에 물(준비한 양의 절반), 데친 소갈비, 무, 다시마, 대파, 국간장을 넣고 강불에서 끓인다. 냄비 크기와 불 세기에 따라 물 양을 조절한다.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 1시간 30분 더 끓인다. 중간에 남은 물 절반을 추가로 넣어 끓인다.
무가 익으면(약 40분 후) 건져내어 식힌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다시마는 끓인 후 10분 정도 뒤에 건져내어 얇게 채 썰어 준비한다.
대파는 1시간 30분 후 건져내고 물기를 짜낸 후 버린다.
간 마늘을 체에 밭쳐 국물에 넣고 우려낸다.
꽃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기호에 따라 미원이나 소고기 다시다를 추가한다.
그릇에 불린 당면, 소갈비, 갈비탕 국물, 무를 담는다.
다시마 채, 후춧가루, 송송 썬 대파를 올려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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