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봄동은 속이 노란 것이 좋습니다. 겉에 누런 떡잎은 손으로 떼어내 주세요.
버리는 부분 없이 손질하기 위해, 봄동 밑동의 가운데 심 부분을 칼로 동그랗게 도려내 주세요.
심을 도려낸 봄동은 잎을 한 장씩 떼어냅니다. 작은 잎은 그대로 사용하고, 큰 잎은 먹기 좋게 반으로 잘라주세요.
손질한 봄동은 잎 밑부분에 흙이 많으니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은 후, 물기를 빼주세요.
큰 볼에 식초, 참기름, 진간장, 생수를 넣어주세요.
중간 고춧가루, 설탕, 다진 마늘, 고추장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완성합니다.
물기를 뺀 봄동에 양념장을 취향에 맞게 넣어주세요. (양념장은 봄동 3통 정도에 맞는 양입니다.)
양념이 골고루 묻도록 살살 버무려줍니다.
쪽파 한 줌을 먹기 좋게 썰어 넣고 함께 버무립니다. (달래를 넣어도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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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recipe was created by analyzing the video with AI. For full details, please refer to the original vid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