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겹살 1400g을 준비해 반으로 쪼개줍니다. 이 정도 양이면 4-5인분 정도 됩니다.
보쌈 삶을 때 넣을 양파 반 개를 도톰하게 썰어줍니다.
대파 큰 것 한 줄을 큼직하게 썰어줍니다.
냄비에 물 500ml를 붓고 된장 한 숟가락을 풀어줍니다.
된장을 푼 물에 양파, 오겹살을 넣고 그 위에 대파, 생강 한 쪽, 월계수잎 5개를 올려줍니다.
소주 100ml를 넣고, 돼지고기가 잠길 정도로 물을 추가로 부어줍니다. (총 물 1.1리터)
뚜껑을 닫고 강불에서 40분간 푹 삶아줍니다.
40분 후 고기를 뒤집어주고, 중약불에서 10분 정도 더 삶아줍니다.
잘 익은 수육을 건져내 식힌 후 도톰하게 썰어줍니다.
부추 250g은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빼고 5cm 길이로 썰고, 양파 반 개는 얇게 채 썰어줍니다.
볼에 썬 부추와 양파를 담고, 새우젓(추젓) 1숟갈, 다진 마늘 1숟갈, 매실청 3숟갈, 식초 1숟갈, 고춧가루 2숟갈, 참깨 1숟가락을 넣습니다.
힘주지 않고 살랑살랑 가볍게 무쳐줍니다.
새우젓(육젓) 2숟갈에 다진 양파 2숟갈, 다진 쪽파 1숟갈, 다진 홍고추 1개, 다진 청양고추 1개를 넣어줍니다.
고춧가루 1숟갈, 참깨 1숟갈을 넣고 섞어줍니다. 참기름은 드실 때 넣어주세요.
접시에 썰어둔 수육을 예쁘게 담고, 부추무침과 새우젓무침을 곁들여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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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recipe was created by analyzing the video with AI. For full details, please refer to the original vid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