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 반 개를 4등분한 뒤 씨를 발라내고 2mm 두께로 길쭉하게 썰어줍니다. 무도 비슷한 두께로 큼직하게 썰어줍니다.
그릇에 손질한 오이와 무를 담고 식초, 설탕, 겨자, 다진마늘을 넣어 잘 버무려줍니다.
완성된 절임은 바로 먹어도 되지만, 하루 정도 냉장 보관 후 먹으면 더욱 맛있습니다.
냄비에 물 1L를 넣고 팔팔 끓여줍니다. 면을 삶을 때는 물이 넉넉해야 좋습니다.
냉면 면을 손으로 비벼 가닥가닥 풀어준 뒤 끓는 물에 넣고 약 1분간 삶아줍니다. 면이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바로 건져냅니다.
삶은 면을 건져내어 미리 준비한 찬물이나 얼음물에 넣고 깨끗하게 헹궈 전분기를 제거한 후 물기를 빼줍니다.
믹서에 양파, 사과, 파인애플 엑기스를 넣고 곱게 갈아 소스 베이스를 만듭니다.
큰 볼에 갈아놓은 재료와 간장, 설탕, 물엿, 매실액, 미림, 다진마늘을 넣습니다.
고춧가루, 고추장, 식초, 다시다, 미원, 참기름을 추가로 넣고 모든 재료가 잘 섞이도록 저어줍니다.
완성된 소스는 냉장고에서 최소 하루에서 3일 정도 숙성시키면 훨씬 더 맛있습니다. (약 10인분 분량)
그릇에 소스 8큰술(120ml)을 먼저 담고, 그 위에 삶아서 물기를 뺀 면을 예쁘게 말아 담아줍니다.
면 위에 절여둔 오이와 무, 삶은 계란 반쪽을 고명으로 올립니다.
통깨를 손으로 으깨어 뿌리고, 취향에 따라 겨자나 냉면 육수를 조금 곁들여 완성합니다.
This recipe was organized by Hemogry AI based on the video.
Nutrition data is estimated based on the video and may not be fully accur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