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차즈케로 먹을 밥을 작은 그릇에 담아 모양을 잡아줍니다.
생고등어는 간이 되어있지 않으므로, 앞뒤로 소금을 골고루 뿌려 밑간을 해줍니다.
에어프라이어에 180도로 20분 굽습니다. 껍질이 위로 가게 10분, 뒤집어서 10분 구워주세요.
다 구워진 고등어에 토치질을 하여 불향을 입혀줍니다.
컵에 녹차 티백을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 녹차를 우려냅니다.
그릇에 모양을 낸 밥을 올리고, 그 위에 구운 고등어를 얹습니다. 우려낸 녹차를 붓고 쪽파나 가쓰오부시를 올려 마무리합니다.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해동된 목살을 올립니다.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하고 앞뒤로 노릇하게 구운 뒤 먹기 좋게 잘라줍니다.
그릇에 간장, 알룰로스, 깨, 고춧가루, 다진마늘, 쪽파를 넣고 양념장을 만듭니다.
끓는 물에 라면 사리를 넣고 꼬들하게 삶아줍니다.
삶은 면을 건져 양념장을 만든 그릇에 담습니다.
목살을 구웠던 팬에 식용유와 참기름을 넣고 바글바글 끓으면 면 위에 부어줍니다.
구운 목살을 올리고 모든 재료를 잘 섞어준 뒤, 쪽파와 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양파 한 개를 채 썰어 준비합니다.
끓는 물에 소금과 식초를 넣고 달걀을 8분간 삶아줍니다.
삶은 달걀을 찬물에 식힌 후 껍질을 까줍니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껍질을 깐 달걀을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달걀이 갈색이 되면 썰어둔 양파를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
양파가 갈색이 될 때까지 볶은 후 물을 자작하게 붓고 카레 가루를 넣어 잘 풀어줍니다. 끓기 시작하면 저어가며 끓여주세요.
완성된 카레에 밥을 담고 파슬리와 페퍼론치노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두부와 목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
김치의 꼭지를 자르고 줄기 부분에 목살을 올려 돌돌 말아줍니다. 중간에 김치 이파리로 양옆을 감싸주세요.
고춧가루, 김치국물, 알룰로스, 들기름, 고추장, 다진 마늘, 멸치액젓을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멸치액젓은 김치 간에 따라 조절)
냄비에 김치말이와 남은 고기를 담고 양념장을 올린 후, 물을 자작하게 붓습니다. 뚜껑을 덮고 중불에서 30분간 끓여줍니다. 취향에 따라 올리고당을 추가합니다.
썰어둔 두부를 올리고 뚜껑을 덮어 약불에서 3-5분 더 익혀줍니다.
마지막으로 검은깨와 쪽파를 뿌려 완성합니다.
Nutrition data is AI-estimated and may not be fully accurate.
This recipe was created by analyzing the video with AI. For full details, please refer to the original vid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