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속 양념을 손으로 살짝 훑어내 텁텁한 맛을 줄입니다. 너무 신 김치는 물에 하루 이틀 담가 신맛을 빼줍니다.
그래도 신맛이 강하면 설탕을 한두 큰술 넣어 신맛을 빼줍니다.
김치 반 포기를 먹기 좋게 썹니다. 꼬다리 부분은 얇게 썰어 사용하면 국물이 맛있어집니다.
썰어놓은 김치에 김치찌개 분말을 2큰술 넣고 버무려 밑간을 합니다.
양념한 김치를 팬에 넣고 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볶습니다. 김치가 50% 정도 익을 때까지만 볶아 김치 소스를 만듭니다.
팬에 들기름을 두르고 약불에서 계란 후라이를 만듭니다.
만들어 둔 계란 후라이는 따로 덜어두고, 그 팬에 볶아둔 김치 소스를 한국자 넣습니다.
김치 소스를 살짝 볶다가 햇반이나 찬밥을 넣고 불을 끈 후 먼저 비벼줍니다.
다시 불을 켜고 들기름을 조금 더 두른 후 수분을 날리듯 볶습니다. 간이 부족하면 김치찌개 분말을 조금 더 넣습니다.
완성된 볶음밥을 그릇에 담고 계란 후라이, 김가루, 깨소금을 올려 마무리합니다.
전골냄비에 멸치육수 베이스, 볶아둔 김치, 돼지고기, 양파, 버섯, 두부, 대파를 모두 넣습니다.
재료가 잠길 정도로 물을 자박하게 붓습니다.
김치를 물에 헹궜을 경우 색감을 위해 고춧가루를 추가합니다.
끓이면서 맛을 보고, 부족한 간은 김치찌개 분말로 맞춥니다.
취향에 따라 라면사리를 추가합니다. 육개장 사발면을 넣으면 국물 맛을 해치지 않고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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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recipe was created by analyzing the video with AI. For full details, please refer to the original vid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