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 닭다리살(닭 정육) 2kg을 냉장실에서 하룻밤 해동합니다. 반쯤 해동된 상태라면 한 조각씩 떼어놓습니다.
물 500ml에 소금 1테이블스푼, 후추 2티스푼, 식초 2테이블스푼, 굴소스 1테이블스푼을 넣고 잘 섞어 특제 염지 용액을 만듭니다.
염지 용액에 닭고기를 담그고 냉장고에 보관합니다. 완전히 해동된 상태라면 1시간, 반쯤 해동된 상태라면 3시간 재웁니다.
마늘 10개를 터트린 후 다집니다.
대파 2대의 흰 부분(연두색 부분까지)을 마늘과 비슷한 크기로 다집니다.
청고추 5개와 홍고추 5개의 씨를 제거하고 겉부분만 잘게 썹니다.
간장 5테이블스푼, 식초 5테이블스푼, 설탕 3테이블스푼, 참기름 3테이블스푼, 물 5테이블스푼을 섞어 새콤달콤한 유린기 소스를 만듭니다. (채소는 아직 넣지 않습니다.)
염지가 끝난 닭고기를 키친타월로 물기를 꼼꼼히 닦아냅니다.
닭고기의 두꺼운 부분을 칼등으로 내려쳐 평평하게 만듭니다.
감자 전분 350g(70%)과 옥수수 전분 150g(30%)을 섞고, 식용유 약 200ml를 넣어 마요네즈 질감이 될 때까지 반죽을 만듭니다.
닭고기에 튀김옷 반죽을 선크림 바르듯 얇게 발라줍니다.
냄비에 기름을 닭고기 윗면이 잠길 정도의 양으로 채우고, 온도계를 이용해 기름 온도를 170도까지 올립니다.
튀김옷을 입힌 닭고기를 기름에 넣고 1차 튀김을 진행합니다.
아몬드 유린기를 위해 아몬드 슬라이스를 반죽에 눌러 붙인 후, 뜨거운 기름에 넣어 튀깁니다. 아몬드가 떨어지면, 닭을 먼저 튀기고 묽은 반죽에 아몬드를 섞어 함께 떨어뜨립니다.
1차 튀김 후 눅눅해진 튀김을 180도 이상 고온에서 2차 튀김을 진행해 바삭함을 극대화합니다. 한 개씩 넣어 온도를 유지합니다.
접시에 양상추를 깔고, 그 위에 튀긴 닭고기를 올립니다.
튀김 위에 뿌리기 직전에 다진 채소(마늘, 대파, 청고추, 홍고추)를 소스에 섞어 완성합니다.
소스를 살짝 덜어내어 유린기와 함께 제공합니다.
Nutrition data is AI-estimated and may not be fully accurate.
This recipe was created by analyzing the video with AI. For full details, please refer to the original vid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