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의 뾰족한 머리와 수염을 가위로 잘라 손질합니다.
이쑤시개를 이용해 새우 등 쪽 첫째 또는 둘째 마디를 찔러 내장을 제거합니다.
손질한 새우를 물에 3번 정도 헹군 후 체에 밭쳐 물기를 빼줍니다.
찜통에 물, 소주, 월계수잎을 넣고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체반을 올리고 대하를 골고루 편 후 뚜껑을 덮어 총 10분간 쪄줍니다.
소스에 들어갈 대파, 통마늘, 청양고추, 양파를 각각 다져서 준비합니다.
마늘 간장소스: 진간장, 유자청, 식초, 다진 마늘, 다진 대파를 넣고 섞어줍니다.
와사비 마요 소스: 마요네즈, 와사비, 설탕, 레몬즙, 후추, 다진 양파를 넣고 섞어줍니다.
고추기름 소스: 진간장, 멸치액젓, 식초, 고추기름, 올리고당, 다진 마늘, 다진 대파, 다진 청양고추, 깨소금, 고춧가루를 넣고 섞어줍니다.
대하 17마리의 머리를 떼어내고 껍질을 벗긴 후, 등 쪽에 칼집을 넣어 펼치고 내장을 제거합니다.
손질한 새우에 소금과 후추로 밑간을 하고 30분 정도 숙성시킵니다.
마요네즈, 피자치즈, 설탕, 레몬즙, 다진 양파, 후추를 섞어 마요 소스를 만듭니다.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달궈지면 새우를 살 쪽으로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지져줍니다.
오븐 트레이에 구운 새우를 깔고, 그 위에 만들어둔 마요 소스를 한 스푼씩 올려줍니다.
파슬리 가루나 바질 가루를 취향에 맞게 뿌려줍니다.
220도로 예열된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 넣고 마요 소스가 노릇해지고 치즈가 녹을 때까지 구워줍니다.
넓적한 쌀국수 면 100g을 물에 담가 30분간 불려줍니다.
대하 5마리는 껍질을 쉽게 까는 법을 이용해 손질하고, 소금과 후추로 밑간합니다.
부추는 5cm 길이로 자르고, 양파는 채 썰고, 통마늘과 홍고추는 다져서 준비합니다.
굴소스, 진간장, 멸치액젓, 레몬즙, 설탕, 후추를 섞어 볶음 소스를 만듭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홍고추를 볶아 향을 냅니다.
버터를 넣고 녹여 고소함을 더한 후, 새우를 넣고 볶습니다.
양파를 넣고 반쯤 익을 때까지 볶다가 불린 쌀국수 면을 넣어 볶습니다.
만들어둔 소스, 숙주, 부추를 넣고 30초 정도 빠르게 버무립니다.
재료를 한쪽으로 밀고 계란을 깨 넣어 스크램블을 만든 후 전체적으로 섞어줍니다.
면이 윤기가 나면 불을 끄고 접시에 담은 후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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