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쌀 500g을 준비합니다.
찹쌀을 깨끗이 씻습니다.
물 500ml를 추가하고 찹쌀을 불립니다.
압력솥이나 일반 밥솥에 찹쌀을 넣고 밥을 짓습니다. 물은 일반 쌀보다 적게 넣습니다.
엿기름 200g을 준비하고 물 1500ml와 함께 밥이 완성된 찹쌀에 넣습니다.
참기름을 살짝 뿌리고 보온 모드로 5시간 동안 삭힙니다.
삭힌 찹쌀 혼합물을 냄비에 넣고 약불에서 천천히 끓입니다.
끓이면서 약 2리터의 물이 나올 때까지 짜냅니다. 최종적으로 약 900ml가 되도록 짜냅니다.
점도가 생길 때까지 끓이고, 거품이 올라오면 불을 끄고 식힙니다.
소금 130g을 넣고 잘 섞습니다.
메주가루 200g을 추가하고 섞습니다.
고춧가루 300g을 체에 걸러 덩어리를 풀고 섞습니다.
간장 반 컵을 넣고 색이 진해지고 맛이 깊어지도록 섞습니다.
혼합물을 반나절 동안 그대로 둔 후, 용기에 담습니다.
용기를 소주나 식초로 소독하고 깨끗이 닦아 준비합니다.
고추장을 용기에 담을 때 너무 꽉 채우지 말고 여유를 둡니다.
고추장 위에 설탕을 살짝 뿌려 곰팡이를 방지합니다.
유리 뚜껑이나 망으로 덮어 벌레가 들어가지 않도록 하고, 햇볕에 2-3일 둡니다.
이후 냉장고에 보관하며 한 달 정도 숙성시킵니다. 11월에 담그면 곰팡이 걱정 없이 3월까지 맛있게 숙성됩니다.
Nutrition data is AI-estimated and may not be fully accurate.
This recipe was created by analyzing the video with AI. For full details, please refer to the original vid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