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를 밥에 넣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달군 솥에 쌀 한 컵 반(270ml)을 넣고 볶아줍니다.
쌀을 볶다가 물 250ml를 부어줍니다. 양배추에서 수분이 나오므로 평소보다 물을 적게 넣습니다.
밥이 끓어오르면 약불로 낮추고 눌어붙지 않게 저어줍니다.
준비한 양배추의 절반을 밥 위에 올려줍니다.
뚜껑을 닫고 약불에서 10분간 끓입니다.
밥이 되는 동안 팬에 대패삼겹살을 넣고 구워줍니다.
대패삼겹살의 누린내를 잡기 위해 후추를 뿌려줍니다.
고기가 익으면 진간장 1큰술, 알룰로스 1스푼을 넣고 양념합니다.
양념 후 중불로 낮추고 남은 양배추 절반을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
10분 뒤, 잘 지어진 양배추 밥을 확인합니다.
밥 위에 손질한 달래의 초록 부분을 듬뿍 올려줍니다.
불을 끄고 뚜껑을 닫아 5분간 뜸을 들입니다.
뜸 들인 밥 위에 볶아둔 대패삼겹살과 양배추를 듬뿍 올려줍니다.
미리 만들어둔 달래장을 뿌려 마무리합니다.
양배추를 얇게 채 썰어 두 줌 정도 준비합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다진 마늘 반 스푼을 넣어 마늘 기름을 냅니다.
해동한 새우를 넣고 후추를 뿌려 볶아줍니다.
새우가 익으면 채 썬 양배추를 넣고 함께 볶습니다.
간장 1큰술, 굴소스 1큰술, 스리라차 소스 1큰술, 알룰로스 반 큰술을 넣고 센 불에 1분간 볶아줍니다.
밥 한 공기를 넣고 잘 섞어줍니다.
볶음밥을 한쪽으로 밀고 기름을 두른 뒤 계란 2개를 넣어 스크램블을 만듭니다. 계란이 익으면 밥과 함께 섞어줍니다.
완성된 나시고랭을 그릇에 담고 페퍼론치노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취향에 따라 삶은 계란이나 루꼴라를 곁들입니다.
양배추를 얇게 채 썰고, 새우는 잘게 다져 준비합니다.
볼에 양배추 4줌, 다진 새우, 감자전분 2큰술, 치킨스톡 1/4큰술을 넣고 잘 섞어 반죽을 만듭니다.
중불로 달군 팬에 기름 없이 피자치즈 70g을 넓게 깔아줍니다.
치즈가 녹기 시작하면(약 2분 후) 그 위에 준비한 양배추 반죽을 올려줍니다.
2개의 전을 부칠 양이므로 반만 올리고, 뚜껑을 덮어 5분간 익혀줍니다.
5분 뒤, 전을 반으로 접어줍니다.
뒤집개로 살짝 눌러가며 속까지 익히면 완성입니다. 스리라차 소스와 잘 어울립니다.
This recipe was organized by Hemogry AI based on the video.
Nutrition data is estimated based on the video and may not be fully accur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