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파 150g을 굵은 부분이 있으면 살짝 갈라서 큼지막하게 썰어줍니다.
무 700g을 4등분하여 도톰하게(약 0.8cm) 썰어줍니다. 모양은 예쁘지 않아도 됩니다.
콩나물 700g을 잘 씻어서 준비합니다.
소고기(목심 또는 등심, 아롱사태 등) 624g을 준비합니다. 고기는 씻어서 사용합니다.
큰 냄비에 준비한 소고기(아롱사태 포함)를 넣고 차가운 물 6L를 붓습니다.
다진 마늘 4 테이블스푼을 넣고 불을 켭니다.
끓기 시작하면 거품을 살짝 걷어내고, 고춧가루 8 테이블스푼을 넣습니다. (고운 고춧가루 사용, 매운 맛을 원하면 청양고추 추가 가능)
50분 동안 끓인 후, 씻은 콩나물을 넣고 뚜껑을 덮지 않은 상태로 20분 더 끓입니다.
아롱사태를 먼저 건져서 따로 둡니다. 너무 오래 끓이면 부서질 수 있으니 미리 꺼내는 것이 좋습니다.
무가 충분히 익었는지 확인하고, 추가로 20분 더 끓여 무가 더 부드러워지도록 합니다.
간을 맞추기 위해 국간장 4 테이블스푼, 고운 소금 1 테이블스푼, 후추 2 티스푼을 넣습니다.
추가로 맛을 내기 위해 다시다 1 테이블스푼을 넣습니다. (선택 사항)
마지막으로 된장 1 테이블스푼을 넣고 잘 풀어줍니다. (된장은 취향에 따라 조절,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음)
그릇에 국밥을 담고, 부추를 적당량 얹어줍니다. 아롱사태를 함께 곁들여 먹습니다.
취향에 따라 간장, 초간장, 쌈장 등을 곁들여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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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recipe was created by analyzing the video with AI. For full details, please refer to the original vid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