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를 시작하기 전 칼을 갈아 준비합니다.
마늘 10알을 준비해 얇게 썰어줍니다.(썰기 어렵다면 으깨서 사용해도 됩니다.)
쪽파를 깨끗이 씻은 뒤, 일부는 잘게 썰고 일부는 기름을 내기 위해 길게 잘라둡니다.
새우 3마리의 머리와 내장을 제거하고 껍질을 벗깁니다. 새우 머리는 소스에 사용할 것이므로 따로 보관합니다.
손질한 새우살을 잘게 잘라줍니다.
팬에 올리브오일을 넉넉히 두르고 새우 머리와 길게 썬 쪽파를 넣어 약불에서 향을 우려냅니다.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링귀니를 약 8분간 삶습니다.
향을 우려낸 새우 머리와 쪽파를 팬에서 모두 건져 버린 뒤, 얇게 썬 마늘을 넣고 약불에서 볶아 향을 냅니다.
마늘이 어느 정도 익으면 페페론치노 4개를 부셔 넣고, 후추를 살짝 뿌려 풍미를 더하며 다시 볶아줍니다.
성게알 간장 소스를 먼저 넣고 끓여 풍미를 끌어올립니다. 이후 물 약간, 생크림 2스푼, 버터 1조각을 넣고 소스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때까지 은은하게 끓여줍니다.
소스가 끓기 시작하면 설탕 1스푼을 넣어 잘 녹여줍니다. 이어 잘게 썬 새우살(3마리 분량)과 면수 약간을 넣고 다시 한 번 끓여줍니다.
소스가 약간 걸쭉해지고 새우가 익기 시작하면 삶아둔 링귀니를 넣어 골고루 버무립니다. 이때 중간중간 면수나 물을 더해가며 원하는 간과 농도로 맞춰줍니다.
파스타가 소스와 잘 어우러지면 치즈를 갈아 넣고 저어가며 은은하게 끓여 풍미를 더합니다. 그다음 불을 끄고 팬의 잔열로 만테카레하여 소스와 면이 부드럽게 에멀전처럼 섞이게 마무리합니다.
완성된 파스타를 접시에 담아 정갈하게 플레이팅합니다.
파스타 위에 다진 쪽파, 치즈, 후추를 뿌려 마무리합니다.
Nutrition data is AI-estimated and may not be fully accurate.
This recipe was created by analyzing the video with AI. For full details, please refer to the original vid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