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어 2덩어리(약 300-400g)를 준비합니다. 연어의 무게는 각각 약 150-160g 정도입니다.
양파 반개를 큼직하게 3cm 정도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
마늘 6개를 두껍게 편썰어 연어와 함께 마리네이드할 준비를 합니다.
연어에 소금 3꼬집, 후추 적당량, 올리브유를 넉넉히 뿌리고 양파, 마늘과 함께 섞어 15분간 마리네이드합니다.
로즈마리 2줄기를 연어 마리네이드에 추가합니다. 생 로즈마리가 없으면 건조 로즈마리를 사용해도 됩니다.
아스파라거스 6개를 깨끗이 씻고, 마디 부분을 꺾어 단단한 부분을 제거합니다.
아스파라거스에 마늘 3개를 두껍게 편썰어 추가하고, 소금 1-2꼬집, 후추, 올리브유를 뿌려 15분간 재웁니다.
당근 1개를 두껍게 썰어 준비합니다.
물이 끓은 찜통에 당근을 넣고 10분간 찝니다. 불을 끈 후 뚜껑을 닫아 놓습니다.
발사믹 소스 3큰술, 간장 3큰술, 물 3큰술, 꿀 반큰술을 섞어 소스를 만듭니다.
소스를 냄비에 넣고 30초에서 1분간 살짝 졸여 맛이 섞이도록 합니다. 너무 진해지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불을 끄고 뚜껑을 열어 소스를 식힙니다.
팬을 센 불로 예열한 후 불을 낮춥니다. 기름은 넣지 않습니다.
마리네이드한 연어를 팬에 올리고, 양파와 마늘을 함께 볶습니다. 연어는 자주 뒤집지 않고 밑면이 익을 때까지 약 30초~1분 기다립니다.
연어를 뒤집어 반대 면을 익힙니다. 겉이 바삭하게 익도록 합니다.
연어의 두께가 두꺼우므로 화이트 와인 반 컵(약 100ml)을 팬에 부어 수증기로 속까지 익힙니다. 뚜껑을 덮고 1분간 익힙니다.
1분 후 뚜껑을 열고 와인이 조금 더 졸아들도록 30초 정도 추가로 익힙니다.
불을 끄고 연어와 야채를 접시에 담습니다.
접시에 연어, 아스파라거스, 당근, 양파, 마늘을 보기 좋게 담습니다.
준비한 소스를 연어 위에 살짝 뿌립니다. 너무 진하지 않게 묽은 상태로 한 수저 정도만 뿌립니다.
레몬 반개를 잘라 연어 위에 살짝 짜서 풍미를 더합니다.
Nutrition data is AI-estimated and may not be fully accurate.
This recipe was created by analyzing the video with AI. For full details, please refer to the original vid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