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꿀고구마 되는 꿀팁! #👉🏻
안녕하세요 델라님들^^
아이들 한동안 간식 고민 끝.
겨울 간식, 고구마가 왔어요🍠
그냥 구워도 맛있는데
진짜 이대로 순서만 지켜 구우면
무조건 성공하는 방법이 있어서
소개해드릴라고 가져왔지요 ㅎㅎ
고구마는 오~래 굽는게 달아지는게 비법이긴한데
그 시간이나 타이밍을 맞추기가 은근히 어려웠거든요
딱딱해진다거나,,
안에는 퍽퍽하다거나;
그런데 이건 순서만 딱 지켜 구우면
무조건 꿀이나오고
맛있어져요~
애들 먹으라고 구워둔 고구마
우리집 권스방 계속 먹길래 ㅋㅋㅋ
그만먹으라고,,,, ㅋㅋ
못먹게 한게 아니라,, 😆
충분히 먹었는데 계속 먹더라구요 🍯
요즘처럼 추워지면
간식 하나 고르는 것도 은근 신경 쓰이잖아요~
달아야 하는데 너무 자극적이면 싫고,
배는 차야 하는데 또 속 불편하면 안 되고요.
그럴 때 제일 손이 자주 가는 게 고구마예요.
잘 구운 고구마 하나면
아이도 만족, 엄마 마음도 편안해지거든요.
🍠고구마가 아이들한테 좋은거 다 아시죠???
✔️고구마는 자연스러운 단맛이라
설탕 간식보다 혈당 부담이 적어요.
그래서 간식으로 줘도
흥분하거나 금방 또 찾는 느낌이 덜하고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아이들 배변 리듬 잡아주기에도 좋고,
속이 편안한 편이라
배 아프다는 말도 거의 없어요.
✔️비타민 A도 풍부해서
면역력 관리, 눈 건강에도 도움 되고요.
겨울철 감기 돌 때
은근히 든든한 간식 역할을 해줘요.
🔸꿀고구마 만드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1️⃣먼저 고구마 양 끝을 살짝 잘라주세요.
이게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중요해요.
열이 속까지 더 고르게 들어가서
단맛이 안에서부터 잘 올라와요.
2️⃣에어프라이어 195도로 25분 굽습니다.
다 구워진 고구마를
3️⃣바로 얼음물에 2분 정도 담가주세요.
이 과정에서 껍질은 빠르게 수축하고
속은 아직 뜨거워서
고구마와 껍질 사이에 미세한 틈이 생겨요.
이 틈 덕분에
다시 구울 때 수분은 빠지고,
단맛은 더 농축돼요.
식감은 촉촉해지고,
맛은 진짜 꿀처럼 달아집니다.
4️⃣다시 195도로 25분 한 번 더.
이 두 번째 굽기에서
전분이 이미 단맛으로 바뀐 상태라
새로운 단맛을 만드는 게 아니라
맛을 더 진하게 정리해주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먹어보면
겉은 쫀득하고 속은 사르르 녹아요.
🙋🏻♀️“델라맘님~ 고구마 찾고 헤맸는데🥹
어디꺼 사면되요? ”
물어보셨던 델라님들~!!
델라님의 고민을 해결해드릴 🍯🍠
이 방법으로 하면 무조건 10kg주문넣어야 할 🍯🍠
앞서 말씀드렸던 전라남도 영암 토울고구마
공구 일정 다시 한 번 안내드릴게요.
🚨12월 18일 목요일 오픈 예정입니다.
수분감 좋고, 당도 높은 품종이라
이 레시피로 구우면
정말 장점이 그대로 살아나요.
아이들 간식 고민 줄이고 싶으시면
이번 겨울은 고구마로 같이 가요🍠
공구 소식 놓치고 싶지 않으시면
미리 기억해주셔요오🫶🏻
#고구마는델라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