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trition data is AI-estimated and may not be fully accurate.
This recipe was created by analyzing the video with AI. For full details, please refer to the original video.
찹쌀 3컵(450g)을 깨끗이 씻어 1시간 동안 불린 후, 소쿠리에 받쳐 물기를 빼주세요.
넉넉한 크기의 냄비에 불린 찹쌀과 물 3L를 넣습니다.
뚜껑을 닫고 센 불에서 끓이다가,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 20~30분간 밥알이 푹 퍼질 때까지 끓여주세요. 중간중간 눌어붙지 않게 저어줍니다.
찹쌀죽이 완성되면 불을 끄고 쌀조청 3kg을 넣어 잘 풀어줍니다.
천일염 400g을 넣고 소금이 다 녹을 때까지 저어준 후, 다시 불을 켜 한소끔 끓어오르면 바로 불을 꺼주세요.
매실청 400g을 넣고 섞은 뒤, 냄비를 차가운 물에 담가 완전히 식혀줍니다.
넓은 그릇에 완전히 식힌 찹쌀죽을 붓고, 메주가루 500g을 조금씩 넣어가며 덩어리가 생기지 않도록 잘 풀어줍니다.
체에 내린 고운 고춧가루 1.2kg을 조금씩 나누어 넣으며 덩어리가 지지 않게 골고루 섞어줍니다.
마지막으로 소주 1병(360ml)을 부어 농도를 조절하며 잘 섞어줍니다.
완성된 고추장은 항아리에 담기 전, 3일 정도 하루에 한 번씩 저어주며 메주가루가 잘 발효되도록 합니다.
깨끗하게 소독하여 말린 항아리에 고추장을 조심스럽게 담아주세요.
항아리 주변을 소주 묻힌 키친타월로 깨끗하게 닦아줍니다.
천일염 1Ts(25g)을 웃소금으로 얹어 마무리합니다.
뚜껑을 덮어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1개월 이상 숙성시킨 후 드시면 맛있는 찹쌀고추장이 완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