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하게 손질한 오이 2개를 준비하고 길이로 4등분 하여 씨 부분을 제거하고 0.5cm 두께로 어슷썰기 합니다.
큰 그릇에 오이를 담고 소금과 설탕을 넣어 30분간 절입니다.
절인 오이는 생긴 물을 따라버립니다.
다진 마늘, 양조간장, 식초, 설탕, 들깨가루, 들기름을 넣어 양념을 만듭니다.
절인 오이에 양념을 넣고 버무린 후 검은깨를 뿌려 완성합니다.
깨끗이 손질한 가지 3개의 껍질을 감자칼로 벗겨 줄무늬를 냅니다.
랩을 느슨하게 씌워서 전자레인지(700W)에 7분간 익힙니다.
가지가 익는 동안 양념을 만듭니다. 풋고추, 홍고추, 쪽파를 잘게 다집니다.
진간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 다진 채소, 매실청, 미림, 통깨, 참기름을 넣어 양념을 만듭니다.
전자레인지에서 익힌 가지를 꺼내 먹기 좋게 썰어 접시에 담고 양념을 뿌려 완성합니다.
깨끗이 손질한 오이의 씨 부분을 제거하고 0.8cm 두께로 자릅니다.
소금과 설탕에 버무려 30분간 절이고, 중간에 한번 뒤집어준 후 생긴 물을 따라버립니다.
고추를 1cm 두께로 썰어놓습니다.
된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 물엿, 참기름, 참깨를 넣어 양념을 만듭니다.
그릇에 오이와 고추를 담아 양념과 버무립니다.
오이를 1cm 두께로 썹니다.
오이를 전자레인지에서 4분간 가열하여 채반에 담아 식힙니다.
보관 용기에 진간장, 물, 미림, 식초, 설탕, 다진 마늘, 다진 홍고추, 다진 청양고추, 다진 양파, 참깨를 넣어 양념을 만듭니다.
충분히 식힌 오이를 양념에 넣고 냉장고에 2시간 넣어둡니다.
가지의 껍질을 얇게 벗겨 큼직하게 썹니다.
가지를 랩이나 뚜껑으로 덮어서 전자레인지에 4분간 익힙니다.
마요네즈, 국간장, 물, 들기름, 들깨가루로 양념을 만듭니다.
익힌 가지와 양념을 버무리고 쪽파를 뿌려 완성합니다.
오이와 양파를 썰어서 소금과 식초에 15분간 절입니다.
고춧가루, 다진 마늘, 설탕, 간장, 멸치액젓, 식초, 요구르트를 섞어 양념을 만듭니다.
절여진 오이와 양파를 베주머니에 넣어 물기를 제거하고 양념에 버무립니다.
가지와 애호박을 0.3 cm 두께로 썹니다.
가지와 애호박을 덮개나 랩을 씌우지 않고 전자레인지에서 가열합니다. (가지 2분, 애호박 4분)
익힌 가지와 애호박은 채반에 담아 잠시 식힙니다.
그릇에 담고 국간장, 멸치액젓, 매실청, 다진 마늘, 고춧가루, 다진 파, 참깨로 버무립니다.
참기름을 넣어 마무리합니다.
깨끗이 씻은 오이고추와 양파를 먹기 좋게 자릅니다.
된장, 고추장, 다진 마늘, 참깨, 들깨가루, 참기름, 매실액으로 양념을 만듭니다.
오이고추와 양파에 양념을 넣어 버무립니다.
깨끗이 손질한 숙주나물을 전자레인지에서 2분간 가열하여 물기를 빼서 식힙니다.
오이를 채 썹니다.
연겨자, 다진 마늘, 소금, 설탕, 통깨, 식초를 섞어 소스를 만듭니다.
그릇에 오이와 숙주나물을 담고 소스를 넣어 버무립니다.
오이와 양파를 0.3cm 두께로 채 썹니다.
청양고추와 홍고추는 씨를 빼서 청양고추는 다지고 홍고추는 가늘게 썹니다.
그릇에 생수와 국간장, 멸치액젓, 식초, 매실청, 설탕, 다진 마늘, 소금을 넣어 잘 섞습니다.
오이, 양파, 청양고추, 홍고추를 넣고 통깨와 레몬즙으로 마무리합니다.
얼음은 먹기 직전에 넣습니다.
Nutrition data is AI-estimated and may not be fully accurate.
This recipe was created by analyzing the video with AI. For full details, please refer to the original video.